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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동설 과 공매설
  • 25/12/02 19:26
  • 조회 1566
신디싸이저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중세까지를 지배했던 천동설이 깨지는데
우여곡절이 아주 많았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천동설을 믿고 있는 사람도
있다지요. 저짝의 맹신도 아이들 처럼,..

저도 오랫동안 공매설에 매여 있었는데 ,
예전에 빠져나왔지요.

이제는 공매설이 깨질때도 됐다고 보는데,
언제까지 공매설을 물고 늘어질지 궁금합니다.

지금은 완전히 서동설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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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i03212325/12/02 20:57 0
본질를 모르시네. 상환한다고 하여 올리면서 상환하던가요? 그리고 공견 뒤에 거대한 작자가 합작했다면 .. .. 백프로 승률이라면... 담보대출 상환없으면 끝까지 이꼬라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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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872125/12/03 04:22 5
본인이 공부안하고 실패한 투자한걸 인정해야하는데, 그건 싫으니깐 자꾸 공매탓 삼성탓 금감원탓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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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뒤요25/12/03 08:57 1
얍삭한거보다는 바른길을 제대로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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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D - 5 25/12/02 19:46
이전 저 욕 좀 하겠습니다. 25/12/02 1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