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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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코미팜
  • 25/12/03 15:11
  • 조회 744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수                     

  90,252주(제이피 모간 매수 15,171주 골드만 삭스 25,875주 

모간 서울 매수 4,522주)







개인 매도                                                          61,844주










기관 매도                                                          19,908주(증권 매수 92주 사모펀드 매도 20,000주)










기타법인 매도                                                      8,000주










프로그램 매수                                                     92,603주










공매도                                                              22,741주(평균단가 6,798원)

대차체결                                0주



대차상환                                                                    0주



대차잔고                                                        3,178,519주 

코미팜 개별 참가 


녹십자수의약품·대성미생물연구소 등 12개 기업, 아부다비에서 400억원 수출 상담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VIV MEA 2025’에 한국관으로 단체 참가







국내 동물용의약품 업계가 11월 25~27일(화~목) 3일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개최된 ‘VIV MEA 2025’ 박람회에 대거 참석해 국내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한국동물약품협회(KAHPA, 회장 정병곤)는 ‘농림축산식품부 동물용의약품 등 종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관을 구성해 박람회에서 참가했다.

총 12개 국내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고려비엔피, 녹십자수의약품, 대성미생물연구소, 대호, 동방, 메디안디노스틱, 성원, 스템온, 우진비앤지, 중앙백신연구소, 한국썸벧까지 11개사가 한국관으로 단체참가했고, 

코미팜은 개별참가했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도 현장을 찾아 중동 지역 동물약품 산업 동향을 파악하고 시장 조사를 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업체 부스 방문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수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을 강화하는 동시에, 코트라(KOTRA) 두바이 무역관을 방문해 축산·동물약품 시장 동향을 파악하고 협력 기반을 모색했으며, 현지 유통회사와의 면담을 통해 시장 진출 전략 등 관련 정보를 수집했다.

또한, 박람회 주최사(VNU)와의 면담을 통해 한국관 맞춤형 마케팅 지원, 향후 협력 방향 등을 논의했다.






동물약품협회에 따르면, 한국관 단체참가 기업들은 전시회 동안 총 269건의 상담을 진행해 약 2,889만 달러(한화 약 424억 원)의 상담 실적을 기록했다고 한다. 한국동물약품협회는 “이를 통해 중동시장에서의 한국산 제품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2016년 처음 개최된 VIV MEA 박람회는 중동을 대표하는 축산 전문 박람회다. 격년으로 열리며, 중동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지역 바이어와의 교류도 가능하다. 한국동물약품협회가 한국관으로 VIV MEA에 단체참가한 것은 이번이 4번째다.

VNU에 따르면 올해 박람회에는 49개국 505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10,830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에서 MOU를 체결한 중앙백신연구소 관계자는 “중동시장은 한국 동물용의약품 기업들이 중동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지역까지 수출을 확대할 수 있는 중요한 교두보”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더욱 높일 수 있었다. 앞으로도 수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동 지역 축산시장 규모는 2024년 약 229억 3천만 달러(한화 약 32조 원)에서 2029년 약 332억 달러(한화 약 46조 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 중 가금류 시장이 53.28%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VNU 자료).









임호선 의원, ‘가축전염병 예방법 개정안’ 대표 발의...구제역·AI 보상금 상향 기대






가축전염병 확산 예방과 조기 신고를 유도하기 위한 살처분 보상체계를 개선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임호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충북 증평·진천·음성, 사진)은 2일 가축전염병 발생 농가의 살처분 보상금 상한을 현행 가축 평가액의 80%에서 90%로 올리고, 구제역·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 주요 전염병을 시·군에서 최초로 신고한 농가에 대해서는 최대 100%까지 보상할 수 있도록 하는 「가축전염병 예방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살처분·사육제한 등으로 손실을 입은 농가에 대해 보상금을 지급하도록 하면서도, 질병 신고 위반이나 방역수칙 미준수 시 보상금을 감액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반면, 방역을 성실히 이행한 농가는 감액분을 일부 경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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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보상금 상한이 80%로 묶여 있어, 방역을 철저히 이행해 감액 사유가 거의 없는 농가라도 받을 수 있는 금액에 한계가 뚜렷하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방역 우수농가에 대한 실질적 보상 효과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온다.축산단체 역시 방역 우수 농가에 대한 인센티브가 부족하다며 지속적으로 개선을 요구해 왔다.


 


개정안은 감액 경감 이후 지급되는 보상금의 상한을 ‘가축 평가액의 90%’로 상향하고, 구제역·럼피스킨병·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아프리카돼지열병 또는 브루셀라병을 지자체에 최초로 신고한 농가에 대해서는 상한을 적용하지 않도록 했다.


 


임 의원은 “가축전염병은 한 농가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 전체의 피해로 이어진다”며 “방역을 성실하게 이행한 농가가 그에 걸맞은 보상을 받아야 자율방역이 자리 잡는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최초 신고 농가에 대한 보상 강화는 조기 신고를 끌어내 전염병의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는 데 효과적”이라며 “신속한 차단과 예방이 가능한 방역체계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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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을 죽이고 사람과 가축에게 복통 등을 일으킬 수 있는 곰팡이를 불법 반입한 혐의 미국 대학에서 일하는 중국인 연구원이 추방됐다. 1일 연합뉴스TV는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인용해 미시간 대학교 연구원인 지안이 푸사리움 그라미네아룸(Fusarium graminearum)이라는 곰팡이를 미국으로 불법 반입하려 한 혐의로 지난 6월께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검찰 조사 결과, 지안은 중국 공산당 당원 신분으로 자국 정부의 연구 지원금을 받아 이 곰팡이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지안뿐 아니라 그녀의 남자친구인 리우 또한 중국에서 대학 소속 연구원으로 같은 곰팡이를 연구해왔으며, 곰팡이 샘플을 배낭에 숨겨 미국으로 들여오려다 공항에서 발각돼 입국이 거부당했다.




푸사리움 그라미네아룸은 밀, 보리, 옥수수, 쌀 등 주요 곡물에 이삭마름병을 일으켜 농작물을 고사시키는 병원성 곰팡이다. 이 곰팡이가 생성하는 '보미톡신'이라는 독소는 사람과 동물에게 설사, 복통, 두통, 발열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어 위험성이 높다. 현재 이 곰팡이는 미국 동부와 중서부 일부 지역에서 서식하고 있으며, 매년 2억 달러(약 2938억 원)에서 4억 달러(약 5876억 원) 규모의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미국을 비롯해 해외에서 식물이나 동물, 곰팡이 균주를 반입하는 것은 일반적인 연구 활동이다. 다만 반드시 정부의 사전 허가를 받아야 한다.




FBI 부국장 댄 본지노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안은 위험한 생물학적 병원균을 미국으로 밀반입하고, FBI 요원에게 거짓말한 혐의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반면, 지안의 변호사 노먼 잘킨드는 연방 당국이 사건의 심각성을 과장했다고 반박했다. 노먼 변호사는 "정부가 사건을 실제보다 훨씬 심각하게 포장했다"며 "그들의 연구가 미국에 해를 끼쳤다고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심각하지 않았다"라고 주장했다.




지안은 앞서 법정에 제출한 서면 진술서에서 "연구 성과에 대한 압박감 때문에 규정을 준수하지 못했다"며 "누군가를 해치려는 목적이 아니라 작물 보호를 위한 연구였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 가운데, 미시간대 학생 조직과 사회단체들도 이번 사건을 중국 출신 연구자를 겨냥한 정치적 탄압 사례로 규정하며 모든 혐의 철회를 요구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12월 3일 (수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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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0 유로존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연설
▲1755 독일 11월 S&P 글로벌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PMI)
▲1800 유로존 11월 S&P 글로벌 서비스 PMI
▲1830 영국 11월 S&P 글로벌 서비스 PMI
▲1900 유로존 10월 생산자물가지수(PPI)
▲1930 유로존 필립 레인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 연설
▲2230 유로존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 연설
▲0030(4일) 유로존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 연설
▲0200 영국 캐서린 맨 영란은행(BOE) 통화정책위원 연설
───────────────────────────────────
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
▲0630 미국 11월 미국석유협회(API) 원유 재고
▲2215 미국 11월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
▲2230 미국 9월 수출 및 수입 물가 지수
▲2315 미국 9월 산업생산
▲2345 미국 11월 S&P 글로벌 서비스 PMI
▲0000(4일) 미국 11월 공급관리자협회(ISM) 서비스업 P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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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천사독도25/12/03 15:55 5
고리님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5/12/03 16:28 5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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