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목록목록
셀트 vs 에피스 & 강경대응
  • 25/12/04 08:51
  • 조회 1651
ogidabang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모지상주의/오를때도된듯/|셀트주주|
이 세분은 주식 공부 많이 하세여

주식은 유연해야하고 고집불통은 결국 깡통이에여
깡통이 아니더라도, 평생 노동가로 살아야 되여
시장에서 셀트 27배 적용해서 에피스 적정 시총이 12조 정도라고 본데여
좀 높게 보는곳은 15조 정도여
셀트가 42조잖아요. 시총 비율이 약 3.5대1에서 2.8대1.
내년 셀트 영업이익 1.5조(최상으로), 에피스 4200억(최악으로).
그럼 영업이익으로만 셀트 vs 에피스는 3.6대1정도 나와여
그래서 에피스 재상장후 msci편출로 외국인 나가는 바람에 급락했지만 셀트와 시총비율에 맞게 올랐잖아여
위 세분은 애널리스트들보다 머리가 좋아야? 학력이 좋아여? 연봉이 더 높아여?
배울건 배우는게 이 바닥 생리에여


그리고 지금 돌아가는 분위기 보면,
법으로 서정진은 안움직일거 같아여
만약, 법적으로까지 간다면 돌이킬수 없는 강을 건너는거져
그럼, 돌이킬 수 없다는 가정으로 여러가지 대응 준비를 해야지여
서정진은 아무것도 없이 독학으로 의학 공부를 하고 바이오시밀러를 창조한 사람이고,
지금까지 수없는 산전수전 다 겪은 사람이라 어떤 어려움에도 쉽게 포기하거니 물러날 사람이 아니에여
그래서 여러가지로 다양하게 준비해야 해여
아래 어떤분이 의견 주셨는데 적극 동감해여

예를들어서,

서정진 사후를 대비해서 지금부터라도,
혼외자 조윤희씨나 딸들을 미리 수소문하며 접촉행위를(외부에 공개적으로)하고(자식들간 쌈박질을 유도해서라도 능력 있는 사람이 경영해야 함)

서정진의 지금까지 문제점(그간 있었던 수없이 많은 과장 발언으로 시장의 신뢰를 잃었던 사건들)
(99년~02년에 상간녀 만남(대우가 망하고 실직자 되고 만났나? 이때 본처의 아이들(두 아들)은 중학생, 초등학생 시절, 부인 박경옥 씨가 본 남편 서정진 "누구보다 자기관리 철저한 남편…고군분투해온 모습에 존경심", 딸은 11년간 만나지도 않는다는 아버지에게 소송해서 면접교섭권 승소, 해외 매각 발언, 큰거 세방, 내가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한 수치,은퇴 후 전문경영인에게 경영을 전담시키고 아들에게 이사회 의장을 맡겨 회사의 미래를 고민하는 역할을 하는 등 소유와 경영이 분리되도록 하겠다등등 수도 없는 과장 발언)

서진석의 지금까지 대표이사로써의 문제점(셀트리온스킨큐어 경영능력 실패:대규모 인원감축과 복리후생 축소 논란, 과대광고 행정처분 등 구설과 악재[단독] “서정진 장남 서진석, 찾아와 격려하고 비전 제시하더니”…셀트리온 스킨큐어, 강제 폐업 모두 같은 패턴 결국 ‘세금폭탄’ < 유통 < 산업 < 기사본문 - 내외경제TV, 2023년 대표이사 취임 후 미국 직판, 신약 짐펜트라 미국 실패, 2024년/2025년 짐펜트라 목표치 및 달성 실패 등등)


서준석의 지금까지 미국 법인장으로써의 문제점(과거 실종사건(일과중 술 먹고 신경안정제를 먹고 호텔서 정서불안, 미국 법인장으로 직판 및 신약 판매 실패등등)
(서 회장은 서 이사의 실종 소동에 대해 언급하며 "(차남이) 술을 마신 뒤 신경안정제를 먹고 잠들었나 보다. 휴대폰 배터리가 다 돼 그렇게 됐다. 다음부터 술 마시지 말라고 했다"고 말했다)

물론, 없는 걸 거짓으로 만드는게 아니고 적법한 행위나 절차내에서, 지금까지 발생된 문제점을 짚으면서 서정진의 심기를 지속적으로 건드려야 해여
한꺼번이 아닌, 하나씩하나씩 순차적이면서 지속적으로....
캐릭터
오를때도된듯25/12/04 13:17 1
제가 애널리스트들보다 머리(IQ 132)는 아마 더 좋을건데, 학벌은 좀 떨어지고(망할 수능....재수를 했어야 했는데), 연봉은 작겠지만, 주식투자 수익이 있어서 애널들보다 평균 연소득과 자산은 훨씬 많을 겁니다.(투자경력이 20년쯤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