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홀딩스 직원과 통화하여 주식담당자 바꿔달라 했더니, 없답니다. 아마 여기도 몇번은 없다라고 한 것 같은데..
이 직원도 셀트 IR 직원과 마찬가지로 '팀장 없다' 하네요. '영구 없다'도 아니고. 일단 셀트이든 홀딩스이든 주식담당 팀장은 아예 주주와는 소통 안하기로 작정한 모양입니다.
이놈들 직분이 미우나 고우나 주주 소통인데, 주주 알기를 개똥 취급도 안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자사주 매입이 떳떳하고 정당하다면 왜 주주를 기피하겠습니까? 고의적으로 주가를 묶어두고 저가에 줍줍하니, 어찌 주주들에 당당할 수 있겠습니까.
심지어는 '우리는 홀딩스니 셀트와는 관계 없다, 셀트 IR에 알아봐라' 하면서 대들던데, 이것들이 주주들을 희롱까지 하고 있습니다. 물론 말 자체는 맞지요. 셀트와 홀딩스는 다른 회사이니.
그러나 실질적으로는 한 회사입니다. '홀딩스가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저가에 줍줍하기 때문에 아직도 못가고 있지 않습니까. 당신들 때문에 주주들이 힘들어한다.'라고 하니 여기에 대한 대답은 피하더군요. 무조건 전화 받지도 않는 셀트 IR에 물어보랍니다.
그러면서 언제 매수가 끝나는지, 매수 주관사가 어디인지에 대한 물음에도 가르쳐 줄 수 없다 합니다. 그냥 개인 주주들은 개똥도 아니다라고 하는 것이죠.
우리는 임총이 되었든 정총이 되었든 '주주가치제고'를 위한 자사주 매입이라는 사기극을 신날하게 비판하고, 오히려 주가가 안 간 점에 대해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아울러 주주들을 가마니로 보는 암트리온 및 암트리온홀딩스 주식담당 팀장 쓰레기 두놈은 정말 주주소통을 방치한 직무유기의 책임을 묻고, 출근은 하는지 부터 물어봐야 합니다.
주주를 기만하고 희롱하는 서돼지 이하 경영진, 주식담당 팀장놈들은 반드시 주주들 고통의 몇 갑절을 반드시 돌려받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