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 403,500원/21.03 아들들 대표 등장/25년12.코스피4천/주가 반토막
25/12/04 20:50
조회 1600
위대한탄생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이래도 비상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되어 임총을 거부하는것은 다른 의도가 있다고 자백하는것과 같습니다.
5년간 계속되는 주가 하락과 경영진의 수시로 바뀌는 언행과 지켜지지 않는 약속들 . 강조했던 해외투자와 미국 시장 진출의 턱없는 실적부진에 대해서 책임을 묻고 재발방지를 수차례 전달하였음에도 김앤장 변호사를 부른 경영진이 소액주주들 편입니까? 우리가 회사 주가 올리려고 하는게 잘못된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