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중순경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전북에 사시는 셀주주가 계시다면 참석 신청하셔서 선정되시면 이재명 대통령앞에서 셀트리온과 서정진의 민낯을 낯낯이 밝혀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발표기회를 얻지 못하더라도 사전에 나누어준 서면 양식이 있을겁니다.
제가 전에 쓴 내용을 참고하셔도 됩니다.
비대위의 임총과 더불어 언론 홍보를 통한 압박. 그리고 국정최고 책임자를 향한 호소.
솔직히 소액주주가 회사경영에 왈가왈부 할 필요는 없습니다. 주가만 정상화 된다면.
소주를 무시하는 회사와 경영진, 그리고 서정진.
결말이 보이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