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 넘도록 우리를 끈질기게 괴롭혀 온 한국증권민원 부서에 전화해 그동안 캡쳐해온 자료를 얘기하며 그만 괴롭히라고 했습니다.
이놈들은 개신한증권과 쌍벽을 이루는 대표적 악질 공매도 증권사로서 신한에 버금갈 정도로 우리를 괴롭혀 왔습니다.
불법 공매도로 의심되는 정황도 많다라고 얘기하며, 금융투자 부서에 저의 뜻을 전달하라하고, 금투 부서에서 전화해달라 했고, 안하면 금융당국과 공정거래위에 신고하겠다 했습니다. 더불어 여의도 본사에 방문한다고도 했습니다.
수년간 자료를 보니 꾸준하게 셀트 및 셀제에 매도 1~2위를 다투네요. 수년간 순매도 합계가 순매수 합계를 압도하는 수준입니다. 나머지는 공매도라는 얘기인데..
신한과 더불어 대표적 악질 주가조작인 기습적 1~2만주 시장가 패대기, 매도 1~2호가에 2~4만주 떡시루 쌓기, 호재뉴스 나올 때마다 누르기, 오전 9시 땡하고 바로 찍어누르기 등등등.
특히 시장가 패대기는 업틱룰 위반이 의심스러운 정황이 많으며, 호재뉴스 때 마다 찍어누르기는 너무나 밥먹 듯이 해서, 이것도 뉴스와 함께 캡쳐 떠두었습니다.
오늘 중으로 NH증권에도 항의할 것입니다.
이놈들은 암트리온의 코스피 이전 및 자사주 매수 독점 증권사이나 오늘 장초도 그렇고 너무 자주 찍어 누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곡학아세하는 NH의 한승연 애널에게도 전에 호통친 적 있으며, 오늘 자기 회사 만행에 대해서 반성하라고 항의 문자 보낼겁니다. 이놈은 삼바는 빨면서 최대 고객사에 대한 목표가가 한국, 신한과 거의 같습니다.
저는 이러한 작은 노력들이 모이면 뭔가 변화가 생길 거 라는 것을 믿고, 무슨 노력이든지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