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모두 소각 그리고 실적향상입니다.
그리고 서정진이와 그 일가들이 모두 퇴진하면
금상첨화이지만 그것은 기대난망이고
주식배당 5%하면 또 1천 백오십만주가
쏟아져 나옵니다.
이것은 시장에 신뢰를 주는게 아닙니다.
장투자들은 주식수가 늘어난다고 좋아하겠지만
지금과 같이 주가가 희석되는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누군가는 나중에 주가가 올라간다면
제가 틀렸다고 주장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까지의 주가지수와 셀트리온 주가를
보면 그게 제가 주장하는 증거가
될거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