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주총 반대할 법적으로나
명분상으로나, 김앤장 할배가와서 막는다고해도,
막을수없습니다. 회사도 법적절차를 잘알면서,
승부수를 띄운듯합니다. 하지만, 주가 25만 이상
가더라도, 물러설 이유조차 없는듯합니다.
여론 언론 주주조차도 약자의편이 분명하며,
단지, 걱정해야될 부분은 어느시점에 주가조금
올랐다고 서정진의 혀놀림에 동요되지않는게
우선이며, 절대적으로 주가나 주주들 입장에서
절대불리할게 없습니다. 서정진은 승계목적이라
여론및 언론이 찍어누르면, 한진칼 몇년전 경영
권분쟁처럼 정부에서도 굳이 회사편 들어줄
명분이 없는건 당연하며, 시간은 우리편입니다.
멘탈만 꽉잡으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주주된 입장에서 손해보는것 1도없다생각합니다.
저도 하나씩 보고 배우는 입장인데 비대위분
정말 대단하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