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주주들이 주가회복 하려고 발벗고 나서자
김앤장 선임해서 임총 못하게 한다...
수년 아니 십 수년간 주가하락의 원인이 된 공매도나 주가 조작 세력에 대해서는 정작 수동적이고 침묵하는게 일반적이고 정상적인 경영인지 묻고 싶다.
김앤장 선임을 공매도에게 했더라면 주가 상승은 따놓은 당상인데
배가 산으로 가는것을
직원분들도 지켜볼 것이고
소액주주들을 대하는 모습에 많은 변화가 생길거라 봅니다.
직원들에게도 그럴거니까
이번 소송을 통해 직원과 주주들이 맹렬히 결집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