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니놈이 사람이라면. ....
악의적으로 셀트를 공격하던 악질기자들을 고소하자 할때는 몸사리고 그리 침묵하더만....
임총을 요구하는 주주들에겐 김앤장을 동원해 맞선다고? 주총에서 주머니에 손집어넣고 주주들에게 표대결하자고 언성높이던 그 모습이 오버랩되네....서구라씨! 당신과 셀트를위해 어떠한것도 마다않았던 주주들에 사기치니 좋나?
렉키로나땐 주주들이 몸소 마루타가되는것을 두려워않고 자발적으로 병원으로 달려가던 그 순수하고 오직 회사의 성공만을 바랬던 착한 주주들의 뒤통수에 비수를 꽂고 과연 니놈의 배떼지가 언제까지 성할지? 니놈이 하루빨리 뒈지길빌며 지켜보겠다...이 구라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