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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 25/12/10 15:45
  • 조회 689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도                                    52,637주 (제이피 모간 매도 4,528주)






개인 매수                                      62,838주






기관 매도                                       356주 (증권 매도 208주 사모펀드 매도148주)






기타법인 매도                                 11,011주






프로그램 매도                                 53,423주






공매도                                         8,536주 (평균단가 7,103원) 






대차체결                                          9주






대차상환                                       609주






대차잔고                                 2,534,594주 










국내 환자·보호자 10명 중 8명 “신약개발 임상 참여 의향 있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리슨투페이션츠 공동 설문조사 발표
“현 치료효과 한계로 새 치료기회 기대” 참여 이유 1위
국내 환자와 보호자 10명 중 8명이 신약개발을 위한 임상시험에 참여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시험 참여 인식도 과거보다 긍정적으로 변화했다는 응답이 60%를 넘었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와 리슨투페이션츠는 11월 18일부터 12월 2일까지 2주간 환자와 보호자들의 임상시험 참여 인식 변화를 묻는 공동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참여 의향의 주요 이유와 인식 변화 양상을 분석한 결과를 8일 공개했다.




[사진=한국환자단체연합회 & 리슨투페이션츠]


[사진=한국환자단체연합회 & 리슨투페이션츠]
이번 조사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신약개발을 위한 임상시험에 대해 어떤 태도와 기대를 가지고 있는지, 참여 또는 비참여의 구체적 이유는 무엇인지, 과거와 비교해 임상시험 참여 의지에 변화가 있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사에는 총 387명(환자 229명, 보호자 158명)이 참여했다. 참여자 중 암 환자·보호자가 136명, 희귀·중증난치질환 환자·보호자가 107명, 기타 질환 환자·보호자가 144명이었다.

분석결과를 보면, ‘신약개발 목적의 임상시험이 진행된다면 참여할 의지가 있는가’라는 질문에는 매우 참여하고 싶다(122명·32%), 어느 정도 참여할 의사가 있다(193명·50%)가 315명(82%)을 차지해 높은 참여 의향을 보였다.




[출처=한국환자단체연합회 & 리슨투페이션츠 설문조사 결과]


[출처=한국환자단체연합회 & 리슨투페이션츠 설문조사 결과]
임상시험 참여 의향이 있는 이유로는 ‘현재 치료의 효과 부족 또는 부작용으로 새로운 치료기회를 얻고 싶어서’가 166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신약개발 및 의학 발전에 기여하고 싶어서’(127명), ‘임상시험 정보를 직접 듣거나 경험해보고 싶어서’(117명) 순으로 응답했다.

반면 ‘참여 의향이 없다’고 답한 응답자들은 임상시험이 ‘실험’처럼 느껴져 심리적 거부감이 든다거나, 부작용 등 안전성에 대한 우려, 임상 치료 효과나 성공 가능성에 대한 확신 부족 등을 이유로 제시했다.




[출처=한국환자단체연합회 & 리슨투페이션츠 설문조사 결과]





[출처=한국환자단체연합회 & 리슨투페이션츠 설문조사 결과]
과거와 비교한 임상시험 참여 의향 변화를 묻는 질문에서는 ‘과거보다 높아졌다’가 233명(60%), ‘과거와 비슷하다’가 142명(37%), ‘과거보다 낮아졌다’가 12명(3%)이었다. 긍정적 인식 변화의 이유로는 새로운 치료제 개발에 대한 기대, 임상시험 정보와 이해도 증가, 안전성·윤리성 관리 강화 등이 꼽혔다. 반면 참여 의향이 낮아졌다고 답한 응답자들은 안전성 문제 보도로 인한 불안, 정보 부족, 임상시험이 ‘실험’처럼 느껴지는 심리적 거부감을 이유로 들었다.

자유 의견에서는 임상시험 참여 제안 시 환자나 가족이 인터넷 검색으로 정보를 얻는데 부정적 정보가 많아 걱정된다는 의견이 나왔다. 또 부작용 발생 시 대비 제도를 강화하고, 해당 내용을 환자와 보호자에게 의무적으로 설명해야 한다는 의견, 시험 과정에서의 현실적 문제 해결 필요성, 환자·의료진 간 소통 강화, 명확한 임상시험 정보 제공 필요성 등이 제시됐다.






[출처=한국환자단체연합회 & 리슨투페이션츠 설문조사 결과]





[출처=한국환자단체연합회 & 리슨투페이션츠 설문조사 결과]
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대표는 “임상시험이 ‘실험’이 아닌 ‘치료 기회’로 인식되고 있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 변화”라며 “참여 의향 82%라는 수치 뒤에는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환자들의 치료를 향한 간절함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확한 정보 제공과 투명한 소통 체계, 예기치 못한 부작용으로부터 환자를 보호하는 안전망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리슨투페이션츠 명성옥 대표는 “환자의 목소리가 정책 결정의 입력값이 되도록 의미 있는 인식 조사를 지속할 것”이라며 “환자 목소리가 우리나라 의료 시스템을 발전시키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필리핀 


영국상공회의소 임원들은 MAV 정책에서 인구를 고려해야 합니다








MANILA – An official of the British Chamber of Commerce in the Philippines (BCCP) on Wednesday cited the need to base any adjustment in the minimum access volume (MAV) for pork imports on the country’s latest population level to ensure food security and inflation stability.


This was after Department of Agriculture (DA) Secretary Francisco Tiu Laurel Jr. earlier said they were studying the possible revision of the MAV rules since the figures are already outdated, as they were put in place in 1996 when the population was about 70,000 million.


For now, the DA has changed import allocations, increasing the share of pork processors to 50 percent, to prevent significant upticks on the price of processed meats when supply declines.


Previously, 70 percent of MAV allocations were given to the largest importers.


BCCP Executive Director Chris Nelson, in a briefing on Wednesday, noted that pork supply in the country is affected by the African swine fever (ASF), and recovery is expected to be slow given the volume of hogs affected by the virus.


Data from DA show that about 51 villages in Luzon and the Visayas are affected by ASF as of July 11, lower than the previous year’s levels due to government interventions.


With the ASF’s impact on the domestic pork supply, Nelson suggested that revised policies on MAV should consider the population to ensure access to supply.


He said that while the Philippines' pork imports from the UK are not significant, it still helps, noting that more producers are willing to provide supply.


“We will be one of the countries supplying it. Not the only one, we're not the largest, but what we want to do is create long-term relations,” he said.


Citing data from the DA Trade System, Nelson said the Philippines imported about 16.99 million kg. of meat from the UK as of the end of September. (PNA)


마닐라 – 필리핀 영국상공회의소(BCCP) 관계자는 수요일, 식량 안보와 물가 안정을 위해 돼지고기 수입 최소 할당량(MAV) 조정은 최신 인구수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앞서 프란시스코 티우 로렐 농림부 장관이 1996년 인구가 약 7천만 명이었던 당시 제정된 MAV 기준이 시대에 뒤떨어졌다며 개정 가능성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데 따른 것입니다.




현재 농림부는 공급 감소로 인한 가공육 가격 급등을 막기 위해 돼지고기 가공업체의 할당량을 50%로 늘리는 방식으로 수입 할당량을 조정했습니다.




이전에는 MAV 할당량의 70%가 최대 수입업체에 배정되었습니다.




BCCP(돼지위원회)의 크리스 넬슨 사무총장은 수요일 브리핑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 돼지고기 공급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바이러스에 감염된 돼지 수가 많아 회복이 더딜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 자료에 따르면 7월 11일 기준 루손과 비사야 지역의 약 51개 마을이 ASF에 감염되었으며, 이는 정부의 개입으로 전년 대비 감소한 수치입니다.




넬슨 사무총장은 ASF가 국내 돼지고기 공급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돼지 사료(MAV) 관련 정책을 개정할 때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인구수를 고려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그는 필리핀의 영국산 돼지고기 수입량이 많지는 않지만, 더 많은 생산자들이 공급 의사를 밝히고 있기 때문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돼지고기를 공급하는 국가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유일한 국가도 아니고 최대 공급국도 아니지만,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넬슨 사무총장은 농림부 무역 시스템 자료를 인용하여 필리핀이 약 1,699만 kg의 돼지고기를 수입했다고 밝혔습니다. 9월 말 기준 영국산 육류의 통계입니다. (PNA)






[유럽은 지금] 현지 돼지고기가격 폭락…스페인산에 문 잠근 수입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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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AI 발생' 영암군, 확산 방지 총력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농가 찾은 우승희 영암군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농가 찾은 우승희 영암군수

[영암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영암=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영암군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영암군 소재 육용 오리 농장에서 전날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



군은 AI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요령과 긴급행동 지침에 따라 해당 농장에 초동대응팀을 투입해 출입 통제, 살처분, 역학조사 등 방역 조치를 하고 있다.


발생농장 사육 개체 전량의 긴급 살처분은 물론 주변 2개 농가 16만7천500수에 대해서도 예방적 살처분을 했다.


반경 10km 내 103개 가금 농가의 전면 이동 제한을 명령하고 발생 농장 주변과 주요 도로에 통제초소 4개소를 설치했다.


방제 차량을 투입해 농장 주변 및 진출입로를 집중적으로 소독하는 등 추가 확산 차단에 나서고 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이날 고병원성 AI 방역 현장 통제초소를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초소 근무자들에게 농장 내·외부 차량과 사람의 출입을 엄격히 통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육 농가에도 출입 사람·차량 출입기록부 작성, 축사 건물과 기계 소독 철저 등 가금농장 AI 차단방역 수칙 준수를 호소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농업인을 포함한 군민 모두가 철저한 차단방역 수칙 준수로 질병 확산을 막고, 하루빨리 조류독감 청정지역으로 돌아가자"고 강조했다.



천안시, 고병원성 AI 확산 방지 총력…24시간 비상근무











천안시, 고병원성 AI 확산 방지 총력…24시간 비상근무 | 연합뉴스





연말 삽겹살 파티 못하나… 30년만에 스페인 ASF '비상'




연말 삽겹살 파티 못하나… 30년만에 스페인 ASF '비상'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12월 10일 (수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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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 영국 앤드류 베일리 잉글랜드은행(BOE) 총재 연설
▲1955 유로존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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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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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미국 12월 미국석유협회(API) 원유 재고 변동
▲0030 미국(11일) 12월 EIA 원유 재고 증감
▲0400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2일차·금리 결정·경제전망 발표
▲0430 미국 FOMC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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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천사독도25/12/10 15:50 5
고리님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5/12/10 15:56 5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