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들이 현금배당하라고 압박하니까
0.4% 배당하는 자식
이런놈이 국민성장펀드의 수장이 되는게 말이됩니까?
자신의 회사도 성장시킬의지가 없으면서말이죠.
주가부양의지가 전혀 없습니다.
이재명정권에 그 현란한 세치혀로 어떻게 잘보였는지는 몰라도 더이상 두고볼수가 없네요.
어떻게든 임시주총 열어서 망신줘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