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자의 도움 뿐이지요.
이미 예전에 연금이 회사의 주총안에 반대했었던 일이 있지요.
사후에 절반을 국가에 주고나면 어떻게 경영권을 유지할 수가 있겠나요?
뭐 누구든 죽으면 모든게 그냥 끝이겠지만,...
그깟 우호지분 조금 더 얻는다고 달라질 것 없다고 봅니다.
투표가 단순화 된다면 개인들의 태도가 아주 중요한 캐스팅 보터가 될 것입니다.
제발 덕을 쌓아야 할텐데,..
x나리 어리석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