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가두리치고 가지고 노는구만.. 그래서 자전질 시세조종이라고 하는거여.. 그냥 보이는 정도면 거의 맞어..순식간에 매수세 들어와서 300원 올라가면 부랴부랴 다시 빼버리는 클라스.. 대단하다.. 네마녀의 날 종가에 밀어달라고 부탁했을 수도 있어.. 그러면 월요일부터 더 저가에 홀딩스가 줍줍하면 되니까.. 비대위는 임시주총에 열을 올릴 때가 아니라 불법 공매도나 시세조종 등에 대한 모니터링 요청을 먼저할 때.. 임총은 두려워하지 않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