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아쉽네요. 그렇지만 공매도 세력 때문에 매년 배당락으로 주가가 더 떨어지는 상황에 열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도 올해 4% 무상 증자를 합산하면 적지 않은 배당이네요.
하지만 아쉬운 건 사실입니다. 수많은 호재에도 반응하지 않는 주가, 이제는 셀트리온이 제대로 보여줄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실적과 성장으로 말입니다.
ADC 항체 치료제 성공과 더불어 미국에서 가시적인 실적을 보여준다면 저는 장기 투자자 입장에서 서진석 이사를 차기 회장으로 찬성할 것입니다.
정의선, 이재용, 서진석.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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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FDA, 옴리클로 300mg 제형 승인…미국 시장 확장” — 미국 허가 확대 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