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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미국 처방 실적
  • 25/12/1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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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시밀러 11월 미국 처방 실적

□ Implication: 11월에는 전반적으로 부진한 처방 실적 시현. Infliximab 바이오시밀러 Inflectra(셀트리온)는 수량 기준 M/S 30%로 1위 유지. Rituximab 바이오시밀러 Truxima(셀트리온)는 수익성 중심의 운영 전략 지속. Adalimumab에서는 Hadlima
(SB)와 Hyrimoz(SD)가 선두권 점유율을 빠르게 확보한 가운데, Yuflyma(셀트리온)도 2%를 돌파하며 빠른 확장세 시현. Ranibizumab은 바이오시밀러 Cimerli(SDZ), Byooviz(SB)의 마케팅 차질과 유통 파트너 변경이 겹치며 처방 공백 발생, 실적 부진 지속. Ustekinumab 바이오시밀러 Steqeyma(셀트리온)는 수량 기준 점유율 6%를 기록하며 처방 기반 안정적으로 구축 중. Zymfentra(셀트리온)는 기관, 소매 전반에서 처방 수요 확대 흐름 유지. 기관 채널에서는 WAC 기준 금액 조정 영향으로 처방액 성장 속도 일시적으로 둔화
▶ Infliximab 점유율(IV시장 기준): Remicade 49.3%, Inflectra 30.0%, Renflexis 10.4%, Avsola 10.3% (수량 기준)
▶ Remicade 55.2%, Inflectra 30.7%, Renflexis 8.5%, Avsola 5.6% (금액 기준)
*Institutional 기준으로 retail은 제외한 수치
▶ Rituximab 점유율: Rituxan 23.0%, Truxima 32.1%, Ruxience 37.6%, Riabni 7.2% (수량 기준)
▶ Rituxan 26.7%, Truxima 33.6%, Ruxience 33.3%, Riabni 6.4% (금액 기준)
▶ Trastuzumab 점유율: Herceptin 10.7%, Kanjinti 30.5% Ogivri 24.1%, Trazimera 29.8%, Herzuma 2.0%, Ontruzant 3.0% (수량 기준)
▶ Herceptin 14.1%, Kanjinti 35.3%, Ogivri 19.2% Trazimera 26.1%, Herzuma 1.9%, Ontruzant 3.4% (금액 기준)
▶ Bevacizumab 점유율: Avastin 12.3%, Mvasi 53.1%, Zirabev 25.4%, Vegzelma 9.1% (수량 기준)
▶ Avastin 11.3%, Mvasi 55.5%, Zirabev 23.9%, Vegzelma 9.3% (금액기준)
▶ Adalimumab 점유율: Humira 9.5%, Humira CF 60.0%, Hadlima 10.9% Hyrimoz 8.4%, Amjevita 3.7%, Clytezo 3.9%, Yuflyma 2.4%, Hulio 0.5%, Yusimry 0.3%, Idacio 0.3% (수량 기준)
▶ Adalimumab 점유율: Humira 11.9%, Humira CF 79.6%, Hadlima 2.0%, Hyrimoz 2.1%, Amjevita 0.9%, Clytezo 2.5%, Yuflyma 0.7%, Idacio/Yusimry/Hulio 0.1% (금액 기준)
▶ Ranibizumab 점유율: Lucentis 99.5%, Byooviz 0.5%, Cimerli 0.0% (수량 기준)
Lucentis 99.7%, Byooviz 0.3%, Cimerli 0.0% (금액기준)
▶ Ustekinumab 점유율: Stelara SC 64.4% Stelara IV 0.1%, Wezlana 1.9%, Steqeyma 6.4%, Pyzchiva 1.2%, Selarsdi 5.3%, Yesintek 19.5%, Imuldosa 0.2%, Otulfi 1.0% (수량 기준)
▶ Ustekinumab 점유율: Stelara SC 93.7% Stelara IV 0.7%, Wezlana 0.7%, Steqeyma 1.1%, Pyzchiva 0.2%, Selarsdi 1.0%, Yesintek 2.4%, Imuldosa 0.0%, Otulfi 0.2% (금액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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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bus25/12/15 10:10 16
https://band.us/band/88457085/post/5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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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만사자25/12/15 10:11 11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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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만사자25/12/15 10:11 13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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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결실25/12/15 10:20 13
대박입니다! 휴미라 삼바 마진은 이미 잡았을거고 매출액 점유율도 곧 따라잡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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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선배요25/12/15 11:00 5
3마는 그냥 유지, 매출 규모가 커져서 베그젤마가 영향을 주는건 그리 크지는 않은거 같고... 작년 휴미라 미국 매출액이 12조였던걸로, 바이오시밀러 금액기준 매출이 그지 크지 않아서 유플 미국 매출 단순계산하면 미국 휴미라시장 매출 규모를 12조라하고 유플 금액 기준 점유율이 0.7%이니 840억. 2년6개월 치고 너무 적음. 아직은.... 스테키마 미국 매출을 단순 계산하면, 이것도 마찬가지 금액 기준 점유율이 1.1%이고, 미국 시장규모가 특허만료전 약 10조였다고 하는데, 이것도 특허 만료 후 시밀러 나오면서 시장 규모는 팍 줄었을것이라고 판단해서, 5조~7조라고 보면, 스테키마 1.1%는 약 550억~770억. 그래도 유플보다는 나음. 아직은 금액 기준으로 그다지 그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더욱더 중요한건 금액기준으로 점유율이 올라가는 속도 중요한데, 최근 속도가 살짝 느린거 같은데;.. 확실시 유플라이마부터는 시밀러 시장이 과거대비 시장규모와 매출 성장 속도가 팍 죽은거는 맞음. 그러니 밸류가....
답글셀트만사자25/12/15 11:01 5좋아요신고
삼성껀 1위가 하나도 없네 ㅋㅋㅋㅋㅋ
답글천지선배요25/12/15 11:12 4좋아요신고
그래서 시밀러 회사 주가는 밸류가 낮음. 셀트도 에피스도....셀트나 에피스나 지극히 정상적인 주가...
답글Rambus25/12/15 11:26 6좋아요신고
신약을 해야하는 이유 감사합니다~
답글셀트만사자25/12/15 12:29 3좋아요신고
에피스가 고평가인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