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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 독일 야생 멧돼지 ASF 발생
  • 25/12/1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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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민·관·학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동물백신 연구 협력 방향을 함께 논의!
담당부서 농림축산검역본부 작성자 강병준 8 2025-12-15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이하 검역본부)는 민··학이 모인 동물백신 연구 협의체」 2차 회의를 12월 10(경북 김천 소재 검역본부에서 개최하였다.


동물백신 연구 협의체는 민··학이 함께 동물백신 연구 개발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현장 맞춤형 동물백신 연구를 강화하기 위해 2025년 5월에 마련되었으며수의과대학 교수진과 주요 국내 백신 제조·연구 산업체 등 백신 분야 최고 전문가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2차 회의에서는 검역본부의 국내외 백신연구 유관기관의 연구 분석 결과를 통한 동물백신 연구 방향 논의’ 발표와 신테카바이오 이호영 부장의 동물백신에 있어 인공지능(AI) 적용 방안’ 발표 이후 관련 주제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특히동물백신 연구에 있어 민간에 대한 지원 강화가 중점적으로 논의되었다주요 논의 내용은 △ 국가재난형 가축질병·인수공통감염병 백신 연구 강화△ 생물안전3등급 시설 민간개방 확대 및 정밀분석장비 확충 등 임상지원 기능 강화 그리고 △ 학술토론회(심포지엄및 주제토론 등 백신 정보 교류 기능 강화 등이었다.



또한 인공지능(AI) 적용 시 인체백신에 비해 동물백신은 축종이 다양해 연구의 복합성이 더 높아지는 부분은 있으나오히려 동물질병의 다양성·변이성이 큰 점과 그간 축적된 유전체 정보 등 자료가 많다는 점이 인공지능(AI)을 통한 예측 및 백신 연구에 더 효율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는 의견과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연구과제 기획 시 자문단을 구성하여 활용할 필요성 등이 제시되었다.



최정록 농림축산검역본부장은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이하여 이를 활용한 차세대 동물백신 연구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라고 하면서, “이번 협의체를 통해 민··학이 적극적인 소통·교감과 효율적인 역할 분담을 통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동물백신 개발 및 상용화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붙임 2025년 동물백신 연구 협의체 2차 회의 사진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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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게 동물 질병 현황 




https://www.kahis.go.kr:9201/ald/board/actionCitizenOccrrncAnalsBoard.do




독일 야생 멧돼지 ASF 발생 


동물백신 연구에 AI(인공지능) 기술 접목한다


농림축산검역본부, 지난 10일 '동물백신 연구 협의체' 2차 회의 개최...AI 접목한 동물백신 연구 필요성 동감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 이하 검역본부)는 지난 10일 경북 김천 소재 검역본부에서 민·관·학이 모인 '동물백신 연구 협의체' 2차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14일 밝혔습니다.


 



10일 '동물백신 연구 협의체' 2차 회의@검역본부


▲ 10일 '동물백신 연구 협의체' 2차 회의@검역본부




 


'동물백신 연구 협의체'는 민·관·학이 함께 동물백신 연구 개발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현장 맞춤형 동물백신 연구를 강화하기 위해 2025년 5월에 마련되었으며, 수의과대학 교수진과 주요 국내 백신 제조·연구 산업체 등 백신 분야 최고 전문가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2차 회의에서는 검역본부의 ‘국내외 백신연구 유관기관의 연구 분석 결과를 통한 동물백신 연구 방향 논의’ 발표와 신테카바이오 이호영 부장의 ‘동물백신에 있어 인공지능(AI) 적용 방안’ 발표 이후 관련 주제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동물백신 연구에 있어 민간에 대한 지원 강화가 중점적으로 논의되었습니다. 주요 논의 내용은 ▶국가재난형 가축질병·인수공통감염병 백신 연구 강화 ▶생물안전3등급 시설 민간개방 확대 및 정밀분석장비 확충 등 임상지원 기능 강화 ▶학술토론회(심포지엄) 및 주제토론 등 백신 정보 교류 기능 강화 등이었습니다.


 



'동물백신 연구 협의체' 2차 회의 기념 단체사진@검역본부


▲ '동물백신 연구 협의체' 2차 회의 기념 단체사진@검역본부




 


또한 인공지능(AI) 적용 시 인체백신에 비해 동물백신은 축종이 다양해 연구의 복합성이 더 높아지는 부분은 있으나, 오히려 동물질병의 다양성·변이성이 큰 점과 그간 축적된 유전체 정보 등 자료가 많다는 점이 인공지능(AI)을 통한 예측 및 백신 연구에 더 효율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최정록 농림축산검역본부장은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이하여 이를 활용한 차세대 동물백신 연구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라면서, “이번 협의체를 통해 민·관·학이 적극적인 소통·교감과 효율적인 역할 분담을 통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동물백신 개발 및 상용화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습니다.







30만 달성


돼지와사람 ASF 발생지도, 14일부로 30만 조회 돌파…'19년 9월 첫 확진 이후 7년째 업데이트 지속, 국내 넘어 해외에서도 참고로 활용












돼지와사람의 ASF 발생지도@구글지도


▲ 돼지와사람의 ASF 발생지도@구글지도





'돼지와사람'이 제작·운영 중인 ‘ASF 발생지도(바로보기)’가 누적 조회수 30만 회(14일 기준)를 넘어섰습니다. 해당 지도는 구글지도 서비스를 기반으로 우리나라 ASF 발생 정보(사육돼지 55건, 멧돼지 4295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한 것으로, 정부뿐만 아니라 민간이 실시간으로 제작해 공개·공유하는 ASF 발생지도는 현재 이 지도가 사실상 유일합니다.


 


지난 2019년 9월 국내 첫 ASF 확진 발생 이후부터 업데이트를 이어오고 있으며, 어느덧 만 6년을 넘어 이제 7년째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국내 이용자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참고하는 자료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돼지와사람은 앞으로도 ASF 발생 현황과 관련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반영해 현장과 업계, 그리고 독자들이 보다 직관적으로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도 업데이트를 지속할 계획입니다.






추워서 마셨는데… ‘이 음료’, 암 위험 높일 수도





따뜻한 음료를 들고 있는 여성

클립아트코리아




추워진 날씨로 몸을 녹이기 위해 뜨거운 음료를 찾는 사람이라면 주의하자. 반복적으로 마시면 식도암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식도는 위장과 달리 보호막이 없어 화학적 자극에 쉽게 손상된다. 손상된 세포가 재생되는 과정에서 DNA 돌연변이가 발생하고, 해당 돌연변이를 바로 잡는 신체 능력이 감소하면 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65도 이상의 뜨거운 음료를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65도 이상의 뜨거운 차를 자주 마신 집단은 식도암 발생 위험이 8배, 60~64도의 뜨거운 차를 즐겨 마신 집단은 식도암 발생 위험이 2배 커진다는 란셋종양학회지 연구 결과를 근거로 삼았다. 국제학술지 임상영양(Clinical Nutrition)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따뜻한 커피를 자주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식도암 발생 위험이 2.7배 컸고, 뜨거운 커피와 매우 뜨거운 커피를 마신 사람은 각각 5.5배, 4.1배 컸다.



음주와 흡연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더욱 조심해야 한다. 뜨거운 음료에 손상된 식도가 술이나 흡연으로 발생하는 독소에 노출되기 때문이다. 암 이력이 없는 45만 명을 대상으로 평균 9.2년간 추적 관찰했더니, 매일 뜨거운 차와 15g 이상의 술을 마신 사람은 1주일에 한 번 이하로 보통 온도의 차를 마시고 하루 15g 미만 술을 마시는 사람보다 식도암에 걸릴 확률이 5배 더 높았다는 중국의 연구 결과가 있다. 뜨거운 차를 마시면서 흡연하는 사람은 담배를 피우지 않은 사람보다 식도암 위험이 2배 높았다.



식도 건강을 생각한다면, 뜨거운 음료를 마실 때는 바로 먹기보단 뚜껑을 열어서 식힌 후 마시는 게 좋다.



식도암의 증상으로는 삼킴 곤란, 속 쓰림, 위산 역류, 잦은 트림 등 소화불량, 계속되는 기침, 쉰 목소리 등이 있다.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을 찾아 검사받는 게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