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수량기준 점유율보다, 훨씬 중요한 "처방금액" 기준 점유율
10월보다 얼마나 성장했을까?
10월과 11월 비교
인플렉트라: 30.6% => 30.7%
트룩시마: 33.6% => 33.6%
허쥬마: 1.9% => 1.9%
베그젤마: 8.9% => 9.3%
유플라이마: 0.7% => 0.7% (출시 2년 7개월)
우스테키맙: 1.0% => 1.1% (출시 9개월)
2016년 인플렉트라 미국 출시 후 점유율 그래프와 2019년 트룩시마 미국 출시 후 점유율 그래프와 얼만큼 차이가 나는지도 비교해볼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