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서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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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 25/12/17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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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신사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LS마린솔루션 주식을 장내에서 직접 사들이면서 시장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구 회장이 LS마린솔루션의 미래 성장성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행보라는 해석이 나온다.

12월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구자은 회장은 지난 11월 20일부터 27일까지 LS마린솔루션 주식 1만9540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를 통해 LS마린솔루션 지분 0.03%를 확보했다. LS마린솔루션이 2023년 8월 LS전선 자회사로 편입된 이래 구회장이 지분을 매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업계에선 구 회장이 수많은 LS그룹 계열사들 중에서 핀셋 투자를 할 만큼 LS마린솔루션의 성장성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같은 기대감을 부추기는 대표적인 이벤트는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다.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는 전남 해남에서 충남 태안, 서인천을 잇는 430km, 전북 새만금에서 충남 태안, 인천 영흥에 이르는 190km 구간 등 4개 송배전망 노선을 약 12조원을 들여 구축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해상에 에너지고속도로를 내기 위해선 해저케이블과 케이블을 해저에 매설하는 포설선이 있어야 한다. LS마린솔루션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포설선과 풍부한 포설 노하우를 함께 갖춘 사업자다. 이 사업 대응을 위해 케이블 적재 중량 1만3000톤, 총 중량 1만8800톤에 이르는 초대형 HVDC 포설선을 건조하고 있다.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사업을 재차 부각시킬 이벤트도 발생했다. 바로 국민성장펀드 운용 가시화다. 정부가 올해 9월부터 본격 추진한 국민성장펀드는 총 150조원 규모이며, 이 중 50조원을 에너지고속도로 등 인프라 투자에 쏟기로 했다. 필요자금은 정부(75조원)와 민간(75조원)이 절반씩 충당하는 구조다.최근에는 해상풍력 설치항만 사업을 위한 투자도 결정했다. 해상풍력 설치항만은 대형 풍력터빈 등 주요 기자재의 보관, 조립, 운송, 설치, 유지보수,해체 등을 수행하는 핵심 기반시설이다. LS마린솔루션은 지난달 LS머트리얼즈와 함께 전라남도와 설치항만 투자 협약(MOU)을 체결하며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이러한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은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 LS마린솔루션의 최근 주가는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10영업일 만에 10% 가까이 오르는 등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LS마린솔루션은 서해안에너지고속도로 핵심 밸류체인이라는 성장스토리로 투자자 관심이 높은 기업"이라며 "최근 구자은 회장 지분매입에 국민성장펀드 수혜 기대감이 겹치며 주가가 더 탄력을 받은 것 같다”고 밝혔다. 



LS마린솔루션이 해상풍력 설치항만 사업을 위한 부동산 매입에 약 72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11월28일 밝혔다. 투자 전체 금액 중 374억원은 자기주식을 담보로 발행하는 교환사채(EB)를 통해 조달하고 나머지는 내부 자금으로 충당한다. 담보로 제공되는 주식은 KT서브마린 시절인 2006~2008년에 취득한 자기주식 134만5875주이고 브레인자산운용과 KY PE 등이 전량 인수한다.이번 EB 발행은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등 국가 인프라 구축을 위한 선제적 투자로서 전략업적 의미가 크다. 자기주식을 담보로 활용함으로써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면서도 필요한 자금을 효율적으로 조달해 주주가치 훼손 우려도 최소화했다.해상풍력 설치항만은 대형 풍력터빈 등 주요 기자재의 보관·조립·운송·설치·유지보수·해체 등을 수행하는 핵심 기반시설이다. LS마린솔루션은 지난달 LS머트리얼즈와 전라남도와 설치항만 투자 협약(MOU)을 체결하며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또 LS마린솔루션은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사업 참여를 위해 전용 케이블 설치선을 건조 중이며 해상풍력 서비스선(SOV) 사업도 추진하고 있어 이번 설치항만은 향후 선박의 정박 및 운영 거점으로도 활용될 전망이다.LS마린솔루션 관계자는 "성장 투자 목적 외에 자사주 활용 계획은 없으며 이번 결정은 국가 에너지 전환 정책에 부응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지속가능한 성장과 ESG 경영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부가 해상풍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방침을 공식화하면서 관련 산업 전반이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해상풍력 단지 조성에 필수적인 해저케이블 제조와 시공 분야에서는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060370)이 대표적인 수혜 기업으로 꼽힌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지난 10월22일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열린 풍력산업 간담회에서 “화석연료 중심의 탄소문명을 재생에너지 기반 녹색문명으로 전환하겠다”며 “해상풍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삼고, 육상풍력은 장관 주재 범정부 태스크포스를 조속히 출범시켜 인허가 문제를 원스톱으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육상풍력 전담 TF 구성 △해상풍력 인허가 지원 △‘해상풍력특별법’ 하위법령 제정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이같은 지원은 올해 하반기 시행 예정인 해상풍력 고정가격 경쟁입찰 제도와 맞물리며, 국내 기업들이 공급망을 강화할 새로운 기회가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 

해외 투자 움직임도 활발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3일 ‘재생에너지의 날’ 행사에서 블랙록(BlackRock) 산하 뷔나(VENA)그룹으로부터 20조 원 규모의 투자의향서(LOI)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투자 대상에는 500메가와트(MW)급 태안 해상풍력과 384MW급 욕지 해상풍력 등 총 884MW 규모의 프로젝트가 포함됐다. 

정부의 정책 기조와 글로벌 자본의 투자 움직임이 맞물리면서 국내 해상풍력 산업은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LS전선은 유럽, 미국, 대만 등 해외 주요 해상풍력단지에 해저케이블을 공급하며 글로벌 시장 경험과 기술 신뢰성을 확보했다. LS마린솔루션은 대만 전력청(TPC) 해상풍력 2단지와 전남해상풍력 1단지의 해저케이블 시공을 모두 성공적으로 수행한 국내 유일의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으로 평가된다.  

현재 태안(500MW), 해송1·3(총 1GW), 신안우이(390MW)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해저케이블 시공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돼 있으며, 해울이3(510MW) 사업에서도 LS전선이 디벨로퍼인 CIP 와 LOI를 체결해 시공을 맡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이들 사업이 모두 최종 낙찰로 이어질 경우, LS마린솔루션은 2GW가 넘는 신규일감을 확보하게 될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정부의 해상풍력 육성정책은 발전사업뿐 아니라 기자재·시공 등 산업 전체의 공급망 경쟁력을 끌어올릴 것”이라며, “기술과 시공 역량을 모두 갖춘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은 향후 10년 이상 해상풍력 성장의 중심에 설 것”이라고 말했다. 




올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69.73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06.04% 증가. 영업이익은 20.53억으로 71.61% 감소. 당기순이익은 32.19억으로 44.17% 감소. 

연결기준 올 3분기 누적매출액은 1884.4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10.78% 증가. 영업이익은 84.89억으로 17.91% 감소. 당기순이익은 73.47억으로 23.36% 감소.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이 전남 영광군 안마도 인근 해역에서 추진되는 안마해상풍력 프로젝트에서 약 2550억원 규모의 해저케이블 공급·시공 계약 수주에 성공했다.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060370)은 안마해상풍력과 각각 1610억원, 940억원 규모의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7월8일 공시했다. LS마린솔루션의 이번 수주 금액은 지난해 연간 매출액의 72.15%에 해당한다. 

안마해상풍력은 전남해상풍력 1단지에 이어 LS마린솔루션이 국내에서 참여하는 두 번째 해상풍력 프로젝트이며 단일 해상풍력 사업 기준 회사 역대 최대 규모 시공 계약이다. 

안마해상풍력은 전남 영광군 안마도 인근 해상에 발전 용량 총 532메가와트(㎿), 연면적 8390만㎡의 해상풍력단지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풍력단지가 조성되면 매년 1400기가와트시(G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이는 38만가구, 140만명이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LS마린솔루션은 풍력단지와 육지 간 해저케이블 시공을 전담하며 2027년부터 사업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302.79억으로 전년대비 84.06% 증가. 영업이익은 123.93억으로 5.30% 감소. 당기순이익은 132.04억으로 13.65% 증가. 


해저 통신망 건설업체. 해저통신/전력케이블 건설과 유지보수사업, 특수케이블 설치/유지보수, 탐사 등 기타 부대되는사업 등을 영위.최대주주는 LS전선 외(52.61%) 상호변경 : 한국해저통신 -> KT서브마린(02년3월) -> LS마린솔루션(23년8월.  


2023년 개별기준 매출액은 707.79억으로 전년대비 65.42% 증가. 영업이익은 130.87억으로 66.06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16.18억으로 121.26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2008년 10월28일 787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작년 7월11일 21811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1월21일 9918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올 2월19일 17466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4월9일 11375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7월1일 338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9월26일 21650원에서 저점을 찍고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12월12일 3665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리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304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316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348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383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