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재 나와도 떨어져
남들 올라도 떨어져
남들 내리면 더 떨어져..
쌍끌이에 프로그램 매수해도 보합..
12월 5일부터 개미가 72만주 정도 털렸는데 주가는 1200원 상승..
순수 개미가 아닌 물량이 많다는 얘기..
그래서 개미만 매도하는 날에도 상승은 거의 제한적이었던 것..
공매도 창구 3개 정도..
차명 창구 2-3개 정도..
최소 5개 거래원에 원팀이 흩어져 있고..
이와중에 연기금 일부 자산운용도 의심이 가며..
회사는 주가 상승을 원하지 않고..
자사주와 홀딩스가 미친듯이 담아도 주가는 제자리..
평소 매도 상위 거래원 중에서 최소 2개 이상이 순매도만..
매수 상위는 최소 2개 이상 거래원이 순매수만..
특히 신한은 순매도 아니면 순매수만 하는 날이 8할 이상..
모든 현상이 정상적이게 보이지 않고..
역시나 셀트만 수년동안 제자리..
그래서 빨리 잡혔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개인적으로 금감원 민원도 넣어보았는데 소용이 없고..
집단의 힘이 필요한 시점이라, 임총으로 애쓰는 비대위 알지만 불법 공매, 자전 시세조종 모니터링 요청해 달라고 호소..
솔직히 임총해도 회사에서는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둘러대면 끝..
그간의 호재와 실적 선반영 등이 적용되었다면 셀트는 지금 25이상 있는게 정상인데..
매일 꽉꽉 누르느라 애쓰는 원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