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재미삼아 적은 것이 아니고, 지금 당장이라도 현실화 될수 있는 가능성이 큰 내용입니다. 이주식을 절대 강력 홀딩해야하는 이유입니다.
사실 이런 내용의 글을 적으면 안되죠. 농담이라도 절대 적으면 안됩니다.
이 글은 내가 산 주식의 회사 오너에 대한 큰 무례이나, 작금의 현실에 비추에 전혀 무례가 아니라 판단하여 적었습니다.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리며, 신한, 한국 증권등 악질 증권사에 경고합니다!
다들 아시는 대로 삼화페인트 오너가 급사하여, 일가간 경영권 분쟁 가능성을 시장은 인식했습니다.
어제 상한가에 이어 오늘도 초급등 중입니다.
호재도 없는 이 얌전한 종목이 이정도 괴력을 발휘한다면, 그동안 많은 대형 호재가 반영 안된 셀트는 최소 2연상은 가능하리라 봅니다.
서돼지는 고고도 비만에 배가 너무 나와 언제 갈지는 아무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주가 부진에 대한 엄청난 비난, 임시 주총 요구 등 소액주주들로 부터 정신적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이며, 승계에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입니다.
게다가 요즘 날씨가 추워 가기엔 딱 알맞은 날씨죠.
현행 민법은 아들, 딸 관계없이 공평한 재산 분배를 규정하고 있어, 사실혼 관계의 작은집 여자가 지분을 대량 요구한다면 반드시 분배를 해주어야 합니다.
분명한 사실은 서정진은 분명 지금 어찌되어도 이상할 것이 없는 건강 상태라는 것입니다. 어쩌면 셀트 35만원 이상 가는 것이 실적보다는 이것이 더 빠를 가능성도 있습니다.
35만원이 뭡니까. 70만원 돌파도 가능하리라 봅니다. 삼바와 시총을 비교해볼때.
따라서 악질 증권사인 신한과 한국, JP, 골드만 등 이놈들은 이 가능성에 유의하여 지금 당장이라도 큰 숏커버링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