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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감 매매현황,대차현황
  • 25/12/22 15:54
  • 조회 711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도                                            9,214주 (모간 서울 매수 6,698주 제이피 모간 매도 9,211주)






개인 매수                                              9,562주






기관 매수                                                 27주 (증권 매수 27주)






프로그램 매도                                         8,704주






공매도                                                     36주 (평균단가 6,820원)



대차체결                                           56,398주



대차상환                                           56,398주



대차잔고                                      3,025,596주 






호재가 나오면 그 날 안 올리는  것 아시죠 ?






해외 동물 질병 발생 정보 




https://www.kahis.go.kr:9201/ald/board/actionCitizenOccrrncAnalsBoard.do










▲ 가축전염병 대처상황


< 조류인플루엔자(AI) >                 ※ 위기경보 ‘심각’(’25.10.27.~)


- 발생현황(12.21.): (가금) 1건*(전남나주)  (야생조류) 없음 * 전남 나주시 봉황면 육용오리농장(23천수) 출하 전 예찰검사 중 H5형 확인(12.20.)→ 고병원성 확진(12.21.)※ 확진(누계):‘25년 하반기가금16+1건(경기7,전남2+1,충북2,충남3,광주1,전북1)/야생조류18건(충남5, 전남3 등)


(의사환축) 충북 진천군 초평면 메추리농장(550천수) 폐사 증가 신고(12.21.)→H형검사중(12.22.확인예정) 


- 조치사항:(농식품부·지방정부)초동대응팀투입·출입통제,해당농장살처분, 가금농장 일시이동중지명령(12.20.23시∼, 24시간/전남‧북, 광주광역시)


  (행안부) 현장상황관리관 파견(전남나주시12.21.,충북진천군12.22.),고병원성AI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수칙 안내(재난방송)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              ※위기경보‘심각’(‘25.11.25.~)


- 발생현황(12.21.): (양돈) 없음  (야생멧돼지) 1건(강원화천)※ 확진(누계): 양돈55건(경기25,강원19,경북 5등), 야생멧돼지4,309+1건(강원1,986+1,경북1,061,경기679,충북540등)


- 조치사항: (농식품부등) 발생지역(10㎞내) 양돈농가이동제한 및소독여부점검등




중국에 추월당한 한국 임상시험…성장 둔화 속 ‘질적 전환’ 과제




대규모 환자 기반 앞세운 중국, 임상시험 영향력 확대
방영주 명예교수 “포화 국면 진입…양적 성장 한계”
『대한암학회 암연구동향 보고서 2025』에 특별기고

방영주 서울의대 명예교수. [사진=대한암학회 암연구동향 보고서 2025]
중국의 급부상으로 글로벌 임상시험 지형이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한국 임상시험이 성장 정체 국면에 들어섰다는 진단이 나왔다. 

방영주 서울의대 명예교수는 대한암학회가 최근 발간한 『암연구동향 보고서 2025』에서 한국 임상시험이 중국에 밀려 상대적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다며, 향후 과제로 ‘질적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18일 기고문에 따르면 우리나라 임상시험의 양과 질은 지난 20여 년간 빠르게 성장해 왔다. 특히 항암제 임상시험의 성장이 두드러져 전체 임상시험의 35%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또 10여 년 전부터는 새로운 항암 후보물질의 1상 임상시험에도 국내 기관들이 본격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했다.

이 같은 성장은 제도와 인프라 구축이 맞물린 결과다. 1998년 식품의약품안전청(현 식품의약품안전처) 설립 이후 Korean GCP(KGCP) 시행과 국제 기준인 ICH 가이드라인 수용, 해외 임상시험 제도 벤치마킹이 이뤄졌다. 이어 지역임상시험센터 지정(2004년), 국가임상시험사업단 설립(2007년), 글로벌선도센터 지정(2012년) 등 국가 차원의 지원 체계가 단계적으로 구축되며 임상시험 수행 역량이 빠르게 확대됐다.

그 결과 1993년 이전까지만 해도 공식적인 임상시험이 전혀 없던 한국은 2023년 기준 임상시험 건수 세계 4위, 도시별로는 서울이 세계 1위에 오르며 글로벌 임상시험 강국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방 교수는 근래 들어 이러한 성장 흐름이 뚜렷하게 둔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우리나라 임상시험 수가 정체 상태에 머물고 있으며, 2024년에는 세계 6위로 밀렸고, 도시별 순위에서도 서울이 베이징에 1위 자리를 내주게 됐다고 밝혔다.

방 교수는 이 같은 변화의 원인으로 임상시험 경쟁력의 상대적 약화를 꼽았다. 세계 각국이 임상시험 유치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는 상황에서 특히 중국의 성장이 한국에 가장 큰 위협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중국은 임상시험 수행에서 핵심 요소로 꼽히는 환자 등록 속도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보이고 있으며, 임상시험의 질 개선과 규제기관의 유연성 측면에서도 큰 발전을 이뤘다고 방 교수는 평가했다. 여기에 더해 중국 제약회사들의 신약 개발 능력은 이미 한국을 크게 앞서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방 교수는 이러한 흐름을 감안할 때 중국 임상시험의 성장은 앞으로도 계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따라서 단순한 임상시험 건수 경쟁에서 벗어나지 못할 경우, 한국의 상대적 위상은 더욱 약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방 교수는 한국 임상시험의 향후 과제로 질적 전환을 제시했다. 임상시험 설계 역량 강화,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 활성화, 연구 생태계의 자율성과 다양성 제고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중국의 급부상은 단순한 물량 확대가 아니라 연구·개발 생태계 전반의 구조적 경쟁이라는 점에서 한국 역시 전략 전환이 불가피하다고 했다.

방 교수는 결론적으로 "한국 임상시험이 이룬 성과에 안주할 것이 아니라, 중국에 추월당한 최근 상황을 냉정하게 직시해야 한다. 질적 도약 없이는 글로벌 경쟁에서 격차가 더 벌어질 수 있다"고 했다.




국립공원 '멧돼지 안전지도' 제작


서식실태조사 바탕 인공지능 분석 출몰지 등 안내



[의학신문·일간보사=이정윤 기자]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그간의 멧돼지 관련 연구자료와 과학적 분석기법을 활용하여 최근 제작한 ‘멧돼지 안전관리지도’를 북한산 등 도심형 국립공원 현장에 적용한다고 12월 22일 밝혔다.



국립공원 직원들이 멧돼지 안전관리를 홍보하고 있다.

국립공원 직원들이 멧돼지 안전 행동요령을 홍보하고 있다.(사진 제공=국립공원공단)


이번 ‘멧돼지 안전관리지도’는 국립공원공단(국립공원연구원)의 멧돼지 서식실태조사를 통해 확인된 정보를 바탕으로 멧돼지의 서식환경과 비슷한 조건을 가진 지점들을 ‘인공지능 기계학습(AI 머신러닝)’ 방식으로 분석하여 멧돼지의 잠재적인 출몰지점과 유의해야 할 탐방로를 도출하고 이를 안전관리지도로 제작한 것이다.


멧돼지 서식실태조사에 따르면 북한산국립공원의 멧돼지 서식밀도는 국립공원과 지자체의 개체수 조절 노력으로 2022년도에 2.1개체/㎢에서 2023년 1.9개체/㎢, 2024년 1.6개체/㎢로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에 있다.


다만, 북한산국립공원은 연간 700만 명이 방문하는 대표적인 도심형 국립공원으로 97개의 탐방로가 흩어져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국립공원공단은 ‘멧돼지 안전관리지도’를 제작하면서 북한산성, 우이암, 오봉, 보국문 등 4개의 탐방로가 멧돼지의 출현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추정했으며, 이를 지도상에 원의 형태로 표시했다.


해당 구간을 이용하는 탐방객은 △입산시간지정제 및 법정 탐방로 준수하기 △죽거나 아픈 동물 신고하기 등 관련 안전수칙을 따르고 멧돼지 폐사체 발견 시에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예방을 위해 국립공원공단,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지자체 등 관계기관에 신고해야 한다.


‘멧돼지 안전관리지도’는 국립공원 탐방알리미앱 또는 탐방로 일원에 설치된 정보무늬(QR) 코드를 이용하여 스마트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공원공단은 향후에도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과의 협업을 통해 안전관리지도 안내 서비스를 계룡산, 팔공산 등 도심형 국립공원으로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멧돼지 위험을 예방하려면 반드시 법정 탐방로를 이용하는 등 탐방객 안전수칙 준수가 선행되어야 한다”며, “이번 안전관리지도처럼 앞으로도 과학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자연생태계 보전과 탐방객 안전관리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진천 메추리 농장서 H5형 AI 항원 검출…고병원성 검사 중
57만마리 살처분…방역대 내 농장·업체 일시이동중지 발령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 진천의 메추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의심되는 바이러스가 나왔다.

22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진천군 초평면 소재 메추리 농장에서 폐사율이 평소보다 증가했다는 AI 의심축 신고가 접수됐다.
도 동물위생시험소가 현장에 나가 검사한 결과 고병원성 AI로 의심되는 H5형 항원이 검출됐다.
고병원성 여부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밀검사 결과는 1∼3일 후 나올 예정이다.
이 농장은 지난 16일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괴산군 산란계 농장과 약 13㎞ 거리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메추리 농장도 고병원성 판정을 받으면 지난달 17일 영동군 종오리 농장, 괴산군 산란계 농장에 이어 이번 겨울 도내 세 번째 농가 감염 사례로 보고된다.
방역 당국은 진천 신고 농장에 초동방역반을 긴급 투입해 사람과 차량의 출입을 통제하는 한편 사육 중인 메추리 57만여 마리를 신속히 살처분하기로 결정했다.
또 도내 산란계 사육농가 및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24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했다.
아울러 신고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500m, 3㎞, 10㎞ 지역을 각각 관리지역, 보호지역, 예찰지역으로 지정하고 방역대 안 65개 농장 가금류 287만 마리에 대한 이동제한 및 긴급예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들 농장에서 사육 중인 가금류에 대해 오는 25일까지 정밀검사도 진행한다.
이밖에 진천군에 가축방역관을 긴급 파견해 방역조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가용 소독자원(74대)을 총동원해 농장 주변 도로 및 철새도래지 인근을 집중 소독할 방침이다.
김원설 도 동물방역과장은 "최근 도내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AI 잇따라 발생하는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며 "가금농장에서는 AI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출입차량 2단계 소독, 방역복 및 전용 신발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겨울 들어 전국에서 총 16건(경기 7건, 충남 3건, 충북·전남 각 2건, 전북·광주 각 1건)의 농장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


구미 큰고니 폐사체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검출
이번 가을·겨울 경북 첫 사례…차단 방역 강화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는 지난 17일 구미시 지산샛강의 야생조류(큰고니) 폐사체에서 채취한 시료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H5N1형)가 나왔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겨울철 도내 첫 고병원성 AI 검출 사례다.
방역 당국은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시료 채취 지점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에 사육 중인 가금류의 이동을 통제하는 등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또 방역대 안의 가금 농장에 대해서는 예찰과 검사를 실시하고 농장 소독과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야생조류에서 가금농장으로 바이러스가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철새도래지 6곳(경산 금호강 2곳, 경주 형산강 2곳, 구미 해평 1곳·지산샛강 1곳)에 축산 관련 차량과 종사자 진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강화했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농장에 사람과 차량의 출입을 최대한 통제하고 소독을 강화하도록 조치했다"며 "사육하는 가금류에서 폐사 증가, 산란율 저하, 사료 섭취량 감소 등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을 발견하면 즉시 시군 및 도 방역 부서에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범죄와의 전쟁' 엘살바도르…갱단원에 최대 1천335년형 '철퇴'














'범죄와의 전쟁' 엘살바도르…갱단원에 최대 1천335년형 '철퇴' | 연합뉴스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12월 22일 (월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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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영국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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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
▲0130(23일) 미국 국채 입찰 3개월·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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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천사독도25/12/22 15:59 6
고리님 수고하셨습니다. 조금의 기다림은 괜찮습니다. 내년 초에 좋은 소식이 들려오길 기대하겠습니다.
답글gregory1625/12/22 16:06 6좋아요신고
님 네 맞습니다 조급해 할 필요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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