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간단함.
주식을 수익 목적으로 하는게 아닌,
자신의 잘못된 분석이 옳다고 증명하고 싶어서 끝까지 버티는거임.
(잘못을 인정하는 순간 수년 동안의 기회비용과 손실 , 그간 서회장이나 네임드들이 준 정보로 믿고 투자했는데 다른 종목을 찾는 방법도 잘 모르고, 다른 종목 갔다가 손실의 두려움 , 주린이로의 전락등등)
그러니 5년동안 셀트에 몰빵한 상태로, 소설쓰는 상황.
또한, 수익률 높은 사람과 본인의 계좌를 평가해야 하는데, 서로 수익률 마이너스이면서 입장이 비슷한 유유상종인 사람끼리 비교하면서
서로 위안 삼고 있으니...
과거 학창시절 시험보고 쉬는 시간에 공부 못하는 애들이 쉬는 시간에 서로 몇번 문제, 답 몇번 적었냐고 서로 물어보는데
서로 답이 똑 같다고 정답이라고 좋아라 하던 모습 또는 회사의 꼰대들이 세상이 변했는데 과거에 젖어서 업무 개선이나 생각의 발전 없이 매너리즘에 빠져서 변화하지 않는 모습....
하물려 워런버핏할배등 투자대가들도 잘못 분석했으면 바로 잘못을 인정하고 포지션을 변경하는데,
암튼, 저런 코 묻은 돈 투자하는 주린이들이 있으니,
주식시장에서 수익 내는 투자자들도 있지만,
주식시장에 풍부한 유동성을 공급해주는 "돈데보이" 역할하는 주린이들이 있으니, 주식시장이 아주 잘 돌아감.
저런 애들은 10년전에도 5년전에도 지금도 똑 같고,
5년후에도 10년후에도 주식하면서 발전 없이 지금과 똑 같을거라고 백퍼 장담함.........
자본가보다는 노동가에 딱 어울리는 스타일.....
저런 주린이들 제외하고 오늘 하루도 굿럭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