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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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부터 실적이 거의 대부분 컨센서스를
  • 25/12/24 18:26
  • 조회 3166
신디싸이저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혹은 예측치를
상회했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서프라이즈도 없었고요.

왜 예측치를 반복적으로 과대하게 잡아서
투자자들에게 실망을 주고,
주가도 엉망으로 만드는지 궁금합니다.

좀 보수적으로 잡아서,
서프라이즈를 보여주던지,
아니면 실력 것 보여주던지,

왜 반복해서 시장의 신뢰를 스스로 먹칠을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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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적25/12/24 19:31 10
입으로 흥하는 자가 있는 반면 X둥이로 망하는 자가 있지요? 그 X둥이를 못놀리게 해야 합니다. 올해도 주총장에 안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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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hanul25/12/24 20:27 0
이건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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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쨍이25/12/24 20:43 10
소방수 복귀후 수년동안 주주총회 회피 및 도망다니면서 계속 강의 연설을 하는 꼴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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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드림203025/12/24 20:54 1
컨센에 부합해도 고평가상태이니, 예상실적을 부풀려 말하는겁니다.
답글즐거운맨7325/12/24 21:26 2좋아요신고
고평가의 근거는? 삼바는?
답글에바드림203025/12/25 04:23 4좋아요신고
바이오시밀러산업 이미 블루오션을 지나 경쟁이 치열한 레드오션으로 접어들고있는데.. 셀트의 평균 PER는 70전후 임. 암젠 등 해외시밀러업체들 25~40배 수준. 삼바와 셀트는 비교대상 아님. 삼바는 CMO회사. 개인지분 실제 5프로 미만. 기업의 주가는 회사의 내재가치에 수렴되지만, 수급과 모멘텀. 기대감이 더 크게작용. 셀트는 성장성 둔화와 개인지분이 너무커 수급구조 최악. 특히 오너리스크. 가업승계. 지배구조강화에 전력투구하는 오너일가. 회사성장에 대한 기대감. 모멘텀 어느하나 충족되는게 없는 상황. 주가가 올라갈 명분이 너무 부족함. 최고 상승장에서 소외되는게 당연.
답글소울브로25/12/26 08:38 0좋아요신고
크 완벽한 분석
답글즐거운맨7325/12/26 10:55 0좋아요신고
주가는 세력이 만드는 것이라 갖다붙이기 나름. 그리고 대주주의 (암묵적)동의 없이 주가는 세력들 맘대로 못 조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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