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나라 그룹회장이 허언증이란 소리를들을까.
출신이 천박하니 본인이 얼마나 큰 모욕을 당했는지도 모르고
왠눈 하나 깜빡안하고 더 굳건히 되도않는 설교 하러 돌아다니는 서회장보면
참 저런 사람에게도 저런 천운이 오는구나하는 허탈감이 몰려든다..
친구중에도 거짓말하고 과장하고 여기저기 떠벌리는 애들은 왕따할 가치도 못느끼고
상대를 안하는대 그런 사람이 서회장이였다니 . 아 . 돌이키기엔 너무 늦었고
답답한 올한해 마무리.. 그래도 그주위에 간신들도 이제 적당히하고
아들도 서회장말대로 똑똑하다면 적당히 하고 정도의 길을 걷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