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 현시점 PER : 55배, Evita : 35.6배, ROE : 4.36% 동종업계대비 주가는 고평가와 보수적 평가의 중간 수준이며 미국제약사 대비해서는 고평가임. 다소 한국 프리미엄이 적용된 상황.
현 주가를 벗어나려면 상당 수준의 에비따 또 는 ROE를 높여야하는데 고부가를 기대하는 짐펜트라 성장이 가이던스보다 느림.
짐펜트라 성장이 느린 이유.
신약은 맞으나 PBM 조건으로 인해 스위칭 처방만 보험환급이 가능한 점, 적응증이 제한적인 점.
현 시점 그나마 위안되는 점.
주가 17~19구간 박스권으로 최소한의 주가 방어가 되는 점.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통한 점진적 매출,직판 효율 증대를 통란 영익 증대를 기대했을 시 시간이 약인 상황임.
현 정부 기업규제 방향성, 소액주주 자사주 소각 요구로 회사가 드라마틱하게 소각하더라도 악성 매물이 너무 많아 일시적 상승일뿐 결국 실적개선 없이는 제자리로 돌아올 것으로 예상됨.
개인적인 견해로는 짐펜트라 대량 계약이 되어 고질적 문제가 해소되게끔 직판+미국 로컬 유통망 대량 계약을 요구하는 것이 중장기 모멘텀 관점에서는 가장 희망적인 루트일 것으로 판단됨.
에라모르겠다 난 지쳤으니 기업가치고 나발이고 주가 좀 잠시나마 올려봐, 난 정리하고 나갈라니 싶으면 드라마틱한 액션이 필요한 상황.
10년차 주주의 개인적 견해이니 그냥 그렇구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