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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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견해입니다..
  • 25/12/26 01:43
  • 조회 1758
셀트소엑주주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셀트 현시점 PER : 55배, Evita : 35.6배, ROE : 4.36% 동종업계대비 주가는 고평가와 보수적 평가의 중간 수준이며 미국제약사 대비해서는 고평가임. 다소 한국 프리미엄이 적용된 상황.

현 주가를 벗어나려면 상당 수준의 에비따 또 는 ROE를 높여야하는데 고부가를 기대하는 짐펜트라 성장이 가이던스보다 느림.

짐펜트라 성장이 느린 이유.
신약은 맞으나 PBM 조건으로 인해 스위칭 처방만 보험환급이 가능한 점, 적응증이 제한적인 점.

현 시점 그나마 위안되는 점.
주가 17~19구간 박스권으로 최소한의 주가 방어가 되는 점.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통한 점진적 매출,직판 효율 증대를 통란 영익 증대를 기대했을 시 시간이 약인 상황임.

현 정부 기업규제 방향성, 소액주주 자사주 소각 요구로 회사가 드라마틱하게 소각하더라도 악성 매물이 너무 많아 일시적 상승일뿐 결국 실적개선 없이는 제자리로 돌아올 것으로 예상됨.

개인적인 견해로는 짐펜트라 대량 계약이 되어 고질적 문제가 해소되게끔 직판+미국 로컬 유통망 대량 계약을 요구하는 것이 중장기 모멘텀 관점에서는 가장 희망적인 루트일 것으로 판단됨.

에라모르겠다 난 지쳤으니 기업가치고 나발이고 주가 좀 잠시나마 올려봐, 난 정리하고 나갈라니 싶으면 드라마틱한 액션이 필요한 상황.

10년차 주주의 개인적 견해이니 그냥 그렇구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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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성취25/12/26 04:27 4
아시지요? 12개월 fdw로 볼것.(삼바/에피스 홀딩스와도 비교) (년말 연초) 25년 바이오/제약 섹터별 상승율 꼴찌에서 3번째 (70%점하는 삼바ㆍ셀트 못감;26년 차례?) 일라이릴리 장기 cmo계약 발표? Adc신약 Ctp 70(패스트트렉), 71 글로벌 1상 환자 투약 진행중(중간 top line발표, 1월 jp모간 컨퍼런스?) 4분기 부터 영익 40%대, 26년 전망 컨센 발표 (일라이릴리 cmo포함, 서회장 26년 에비타 3조 가볍게 넘긴다, 공언ㆍ허언?) 4분기 가실적 발표?, M&A발표? 할로자임 우위 sc항암제 독자 제형 기술 관련 발표(허주마 적용 임상 결과 및 기술 사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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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금25/12/26 07:19 1
그놈에 짐팬트라 그거 말고도 천집니다 맨날 그거 가지고 발목 잡아요 조만간 급등할꺼니 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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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싸이저25/12/26 08:19 4
아이디 먼저 고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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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드림203025/12/26 09:07 3
이글에 반대가 많은거보니, ㅉㅉ. 여전히 우물안 개구리 한심한 주주들이 많구나. 삼바와 비교하면 답이 나오나? 투자실패를 과감히 인정하는 순간이 빠를수록 대세상승장에서 소외되지 않습니다. 연말.연초 셀트리온 주가가 어찌 흐르는지 보시길~
답글셀트소엑주주25/12/26 09:16 3좋아요신고
저 글을 쓴 이유는 팩트를 적어놔도 얼마나 세뇌당한 주주가 많은지 반대표 지표로 보여주고 싶어서였네요..
답글에바드림203025/12/26 09:44 0좋아요신고
세뇌당했다기보다, 자신의 투자실패를 인정하기 싫은면도 작용할껍니다. 벗어나기 쉽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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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맨7325/12/26 10:50 2
왜 pbr은 거론 안하시오? 삼바의 per, pbr 보고 오시길. 주식이 이것대로 움직이지는 않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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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보자25/12/27 04:43 1
모든건 주가가 말한다. 고의적인 거짓 매출, 영업이익 발언, 주주가치 재고라고 떠들면서 승계작업에만 몰두. 26년이 뭐 어쩌고 저쩌고? 24년에도 올해 매출 5조, 영업이익 1.6조 이상이랬는데 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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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311277@ko25/12/27 21:46 0
허언병든 개가 문제다 욕심만 잔뜩 배속에 넣고 주주들 생각은 아예 무시하고 지식새키들 재산상속에 혈안이된 개가 뭉제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