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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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곧 가려진다
  • 25/12/29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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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성취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참 요지경,


사실이라면 한심하다  

렇게 잡음 일면 피해는 고스란히 회사/주주 몫(세력들의 재료)  


 임시주총을 요구하기 위한 증빙 자료도 제대로 갖추지 못했음에도 무리하게 추진하는 것은 또 다른 배경이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까지 나온다.

1230명에 달하는 소액주주들의 소유자 증명원과 잔고증명서 등을 다 확보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이에 대해 셀트리온 비대위원장과 소액주주, 소송을 대리하고 있는 변호사까지 모두 현실적으로는 어렵다고 언급했다.

비대위는 셀트리온 측과 임시주총 개최를 위해 면담을 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회사 측은 비대위의 임시주총 개최 가처분 신청과 관련해 “적법한 소집청구에 대해서는 지체 없이 임시주주총회 소집 절차를 진행할 의사가 있다. 하지만 해당 건은 관련 법령이나 판례에 따라 요구되는 기본 증빙 서류를 갖추지 못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법적 요건에 대한 합리적 검토 없이 소집청구에 응하면 주주평등 원칙 위반이 문제될 수 있어 지난 2일 면담에서도 다른 의견을 냈다”고 밝혔다.

비대위가 임시주총을 요구한 것은 어느정도 이해하지만 회사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너무 과한 것들이 많다. 모든 주주들은 아니지만 대다수가 동의하는 부분들을 끌고 가는게 아니라 본인들의 성과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변호사들도 (임시주총 요구 어렵다는) 부분에 대해 판단하고 소송을 시작했을 것이다. 허권 대표는 헤이홀더를 운영하면서 자신이 속한 로펌까지 이어지는 수익 구조를 최적화 해 놓을 것 같다”고 꼬집었다.

실제로 일각에서는 헤이홀더 대표이기도 한 허권 변호사가 수익을 위해 성립이 안되는 임시주총 관련 소송을 제기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셀트리온 임시주총 둘러싼 논란 증폭..."요건 못 갖추고 소액주주 갈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