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이 거지같고 사기꾼같은 돼지한테 당한 세월이 참담하고 한스럽습니다
10여년의 세월을 인고하며 추매만 했던 시간들이 스쳐지나가는데 그 마음을 다스리기에 꽤 많은 시간이 들었습니다
제가 가진 천여주의 주식은 내년에 정리하려고 합니다
그 인고의 시간들을 보상해주지는 못하겠지만 절대로 그 돼지새끼도 편치못하게 살겁니다
이제 어느정도 마음을 다스리고 나서야 다른 종목이 눈에 들어오는군요 헛웃음만 나네요
전 그종목에 지금 가진 셀트만큼의 비중으로 투자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기다립니다
한우물만 팠건만 그게 썩은 고인물인것을 이제서야 알게되네요
어쨋든 셀트는 저 돼지새끼 뒈지는날 축포가 터지고 전문경영인에 넘어갈겁니다
정신건강에도 안좋은 이 종목 조금은 제껴두는것도 성투의 한 방법인것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