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매수 18,243주(제이피 모간 매도 12,773주 골드만 삭스 매도 1,689주 모간 서울 매도 226주 )
개인 매도 19,322주
기관 매수 1주 (증권 매수 1주)
기타법인 매수 1,078주
프로그램 매수 18,245주
공매도 48주 (평균단가 7,051원)
대차체결 0주
대차상환 308주
대차잔고 3,100,701주
MANILA – Legislative work aligned with priority policy areas under the Legislative-Executive Development Advisory Council (LEDAC) shaped the agenda of the Philippine Senate in 2025, as the chamber filed more than 1,600 measures during the First Regular Session of the 20th Congress and capped the year by ratifying the PHP6.793-trillion national budget for 2026.
Official legislative data as of Dec. 17 showed that the Senate filed 1,625 Senate bills, covering governance reforms, social protection, health, education, agriculture, energy and digital services — policy areas requiring coordinated executive-legislative action.
During the first full LEDAC meeting of the 20th Congress, Senate President Vicente Sotto III agreed to focus on aligning executive and congressional priority bills and adopting the Common Legislative Agenda, with discussions centering on healthcare, education, agriculture, energy security and governance and digital reforms aimed at improving public service delivery.
“These priorities reflect our collective effort to ensure that policies are both responsive to the immediate needs of the people and consistent with our long-term development goals,” Sotto said.
On the legislative front, proposals filed and deliberated during the year include measures to support farmers and fisherfolk, expanded social protection and health services for vulnerable sectors, education and nutrition programs, and secure energy, water and digital infrastructure.
On the plenary floor, three measures were approved on second reading — the Classroom-Building Acceleration Program (CAP) Act, the Comprehensive Lupus Prevention Act, and the Health Outreach for Seniors and Indigents Program — while dozens of other LEDAC-aligned proposals advanced through committee hearings and consolidation.
The Senate also acted on 206 resolutions, adopting 31, and approved all seven Senate concurrent resolutions filed during the session, reinforcing legislative procedures and transparency.
Capping the year’s work, the Senate ratified the bicameral conference committee report on House Bill No. 4058, the proposed PHP6.793-trillion General Appropriations Bill for Fiscal Year 2026, following the first livestreamed bicameral conference proceedings in Philippine legislative history.
The Senate is set to resume its regular session on Jan. 26, 2026. (PNA)
MANILA – Investments in education, health and agriculture are the highlights of the proposed PHP6.793-trillion national budget for 2026 ratified by the Senate on Monday, according to Senator Sherwin Gatchalian.
Delivering the ratification speech for the bicameral conference committee report on House Bill No. 4058, Gatchalian said the overall direction of the 2026 General Appropriations Bill is anchored on human development, with priority funding directed to sectors seen as critical to long-term national growth.
“We will see that the funds that we have invested in education, health, and agriculture are big because we believe that these three sectors are very important for the development of our country and for the development of our economy,” Gatchalian, chairperson of the Committee on Finance, said.
He said education remains the single largest investment in the 2026 budget, with total funding reaching PHP1.35 trillion, equivalent to 4.4 percent of gross domestic product.
Gatchalian said the "historic" education allocation would fund efforts to reduce classroom shortages, expand the School-Based Feeding Program to address malnutrition among learners, and ensure that students are provided with textbooks.
On health, he said the sector’s budget was increased to PHP447.6 billion, including a PHP129.78-billion allocation for the Philippine Health Insurance Corp., representing a 15-percent increase compared with the House-approved level.
He added that funding was also boosted for Zero Balance Billing in Department of Health hospitals and for specialty hospitals.
He highlighted the proposed PHP214.39-billion agriculture budget, which he said is the highest allocation for the sector in more than a decade and is intended to support farm incomes and strengthen food security.
Gatchalian said the bicameral conference committee incorporated safeguards to protect public funds, citing livestreamed bicameral deliberations, public access to budget documents, and the requirement for infrastructure projects to carry station numbers and geographic coordinates to allow on-the-ground verification.
The Senate approval cleared the 2026 national budget for transmittal to Malacañang for President Ferdinand R. Marcos Jr.'s signature. (PNA)
마닐라 - 셔윈 가찰리안 상원의원에 따르면 교육, 보건 및 농업에 대한 투자는 월요일 상원에서 비준한 2026년 국가 예산 6조 7,93억 달러의 하이라이트입니다.
하원 법안 4058호에 대한 양원 회의 위원회 보고서의 비준 연설에서 가찰리안은 2026년 일반 세출 법안의 전반적인 방향이 인류 발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장기적인 국가 성장에 중요한 부문에 우선적으로 자금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이 세 가지 부문이 우리나라의 발전과 경제 발전에 매우 중요하다고 믿기 때문에 교육, 건강, 농업에 투자한 자금이 크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라고 재정위원회 위원장인 가찰리안이 말했습니다.
그는 교육이 2026년 예산에서 단일 최대 투자처로 남아 있으며, 총 자금은 국내총생산의 4.4%에 해당하는 1조 3,500억 PHP에 달한다고 말했습니다.
가찰리안은 "역사적인" 교육 할당이 교실 부족을 줄이기 위한 노력에 자금을 지원하고, 학습자들의 영양실조를 해결하기 위해 학교 기반 급식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학생들에게 교과서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보건 분야에 대해 필리핀 건강보험공사에 1,297억 8,000만 PHP를 할당하는 등 이 부문의 예산이 4,476억 PHP로 증가했으며, 이는 하원이 승인한 수준에 비해 15% 증가한 수치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보건부 병원과 특수 병원의 제로 잔액 청구에 대한 자금 지원도 강화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제안된 PHP 2,143억 9,000만 달러 규모의 농업 예산을 강조했는데, 이는 10년 만에 이 분야에 가장 높은 할당이며 농업 소득을 지원하고 식량 안보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가찰리안은 양원 회의 위원회가 공공 자금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장치를 도입했으며, 생중계된 양원 회의, 예산 문서에 대한 공개 접근, 현장 검증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인프라 프로젝트가 역 번호와 지리 좌표를 전달해야 한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상원의 승인으로 페르디난드 R.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의 서명을 위해 말라캉으로 송금할 2026년 국가 예산이 승인되었습니다. (PNA)
상원은 교육, 보건, 농업에 중점을 둔 2026년 예산안을 승인했습니다 | 필리핀 뉴스 에이전시
| 농림축산검역본부 연구윤리에 관한 규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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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AH(세계동물보건기구)가 제시한 ASF 백신의 핵심 요건들이 2026년 1분기 FDA(필리핀 FDA 포함)로부터 상업적 승인 을 받기 위한 ‘관건적인 기준’으로 작용하는 것이 맞다”**고 보는 해석이 타당합니다.
WOAH 요건 = **FDA·농무부가 상업적 승인 판단 시 사실상 필수 기준(reference standard)**으로 활용됩니다.
1️⃣ WOAH가 제시한 ASF 백신의 핵심 5가지 요건
WOAH는 ASF 백신에 대해 다음과 같은 5대 핵심 조건을 충족할 것을 권고합니다(국제 공통 기준):
1.안전성 (Safety)
접종 돼지에서 임상적 질병 유발 금지
백신 바이러스의 재독성화(reversion to virulence) 위험 없음
환경 및 타 개체로의 확산 위험 최소화
2.유효성 (Efficacy)
치명적 ASF 바이러스 공격 접종(challenge) 시 임상 보호 효과 생존율, 바이러스 혈증 감소, 병변 억제 등 객관적 지표 필요
3. 전파 차단 또는 감소 효과
감염 후에도 바이러스 배출(shedding)을 유의미하게 감소
집단 수준에서 방역 효과를 가질 수 있어야 함
4.DIVA 가능성
백신 접종 개체와 자연 감염 개체를 구분할 수 있는 진단 체계
국가 방역·무역 관리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
5.유전적·생물학적 안정성
생산·보관·접종 과정에서 유전적 변이 없이 안정적
대량 생산이 가능하고 품질 일관성 확보
2️⃣ 왜 2026년 1분기 상업적 승인에서 “관건”인가?
✔ 규제 현실
필리핀 FDA 및 농무부(DA)는 ASF 백신에 대해 보수적 접근을 유지
공식 규정에는 “WOAH 요건”이 그대로 적혀 있지 않더라도, 심사 과정에서 WOAH 기준 충족 여부를 사실상 필수적으로 요구
✔ 특히 중요한 항목
2026년 1분기 상업 승인에서 가장 큰 허들로 꼽히는 요소는:
① 안전성
④ DIVA 가능성
⑤ 유전적 안정성
→ 일부 후보 백신은 임상 보호 효과는 입증했으나,
DIVA 미충족 또는 장기 안전성 데이터 부족으로 상업 승인에 제약이 있음.
3️⃣ “후보 백신” 관점에서의 의미
WOAH 5대 요건을 충족한 후보만이
▸ Emergency use → 상업적 승인
단일 공급원 →으로 이어질 수 있음
따라서 2026년 1분기 FDA 상업 승인을 목표로 하는 ASF 백신 후보들에 대해
�� WOAH 5대 요건 충족 여부가 ‘결정적 평가 프레임’으로 작동한다고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4️⃣ 한 줄 결론
“2026년 1분기 ASF 백신 상업 승인 여부는, 후보 백신이 WOAH가 제시한 5가지 핵심 요건을 얼마나 충실히 충족했는지가 사실상 당락을 가르는 기준이 된다.”
해외 동물 질병 발생 정보
https://www.kahis.go.kr:9201/ald/board/actionCitizenOccrrncAnalsBoard.do
대주주 감액배당 과세·증권거래세 환원, 국무회의 통과
대주주 감액배당 과세·증권거래세 환원, 국무회의 통과
유류세 인하 2개월 연장…車개소세 인하 내년 상반기까지
*그림*
(세종=연합인포맥스) 박준형 기자 = 감액배당을 활용한 대주주의 조세 회피를 차단하기 위한 과세 체계 정비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금융투자소득세 폐지에 따른 증권거래세 환원과 유류세·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 조치도 함께 의결됐다.
정부는 30일 국무회의를 열고 이러한 내용의 소득세법, 증권거래세법, 교통·에너지·환경세법, 개별소비세법,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정부는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통해 자본준비금을 감액해 지급받는 배당금에 대한 과세 범위를 합리화한다.
현행 제도는 자본준비금 감액배당을 전액 비과세로 인정하지만, 앞으로는 상장법인 대주주와 비상장법인 주주가 감액배당으로 받은 금액 가운데 보유 주식의 장부가액을 초과하는 부분은 배당소득세가 부과된다.
정부는 대주주가 감액배당을 이용해 조세부담을 회피하는 사례가 이어지면서 과세 공정성이 훼손됐다고 봤다.
금투세 시행을 전제로 인하됐던 증권거래세율은 다시 오른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주식 거래세율은 0%에서 0.05%로, 코스닥시장 및 장외시장은 0.15%에서 0.20%로 각각 조정된다. 자본시장 과세의 형평성과 안정적인 세수 기반 확보를 위한 조치다.
유류세 인하 조치는 내년 2월 말까지 2개월 연장한다.
휘발유 인하율은 7%, 경유·액화석유가스(LPG)부탄 인하율은 10%로 유지된다.
자동차 소비 회복 지원을 위한 자동차 개별소비세 한시적 인하 조치도 올해 연말에서 내년 6월 말까지 6개월 추가 연장된다.
자동차 개소세율은 기존 5%에서 1.5%포인트(p) 낮은 3.5%(한도 100만원)가 적용된다.
아울러 통합고용세액공제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단시간 근로자 기준은 연평균 월 60시간 이상으로 변경된다.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고일환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언급한 베네수엘라의 지상 목표물 공격을 실행한 주체는 미 중앙정보국(CIA)이라고 CNN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CIA는 최근 베네수엘라 해안의 외딴 항만 부두를 타격했다.
미국 정부는 베네수엘라의 범죄 조직 '트렌 데 아라과'가 이 부두에 마약을 보관하고, 선박에 실어 다른 곳으로 운송하는 거점으로 활용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CIA의 공습으로 부두 시설과 선박들이 파괴됐지만 당시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이번 작전에서 CIA는 특수작전부대의 정보 지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미 특수작전사령부는 이를 부인했다.
베네수엘라 영토를 때린 이번 작전은 양국 사이에 조성된 긴장을 한층 고조시키고 갈등을 새 국면으로 몰아갈 것으로 관측된다.
그간 미국 정부는 베네수엘라 근해에서 마약을 운반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선박을 격침하거나 국제법을 위반한 유조선을 나포해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CIA가 베네수엘라에서 작전을 수행하는 것을 승인했고, CIA는 베네수엘라와 콜롬비아 내 마약 관련 시설에 대한 정보 수집을 진행했다.
CIA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 집권기에 파키스탄, 예멘, 소말리아 등지에서 테러 조직을 상대로 정기적으로 드론 공습을 수행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 같은 타격 작전을 직접 수행하지 않고, 대부분 미군에 맡겨왔다.
이번 작전에 사용된 드론이 CIA 소유인지, 미군이 제공한 것인지도 아직 불분명하다.
미군은 베네수엘라에 대한 압박의 하나로 헬파이어 미사일을 탑재한 MQ-9 리퍼 무인기 여러 대를 푸에르토리코 기지에 배치한 상태다.
지금껏 미국은 마약 밀매에 연루됐다고 의심되는 선박을 공격하거나, 제재 대상 유조선을 압류하는 방식으로 베네수엘라를 압박했다.
이번 공습은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지상 목표를 타격한 첫 번째 사례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만난 자리에서 "마약을 배에 적재하는 부두 지역에서 큰 폭발이 있었다"며 공습 사실을 공개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작전 주체가 군인지 CIA인지 밝히지 않았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이번 공습에 대해 공식 논평을 내놓지 않았다.
다만 디오스다도 카베요 내무장관은 최근 미국에 대해 "제국주의적 광기와 위협, 공격이 계속되고 있다"고 비난했다.
[영상] 트럼프, 첫 베네수 지상타격 확인…"CIA, 드론 이용 비밀작전" | 연합뉴스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12월 30일 (화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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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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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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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5 미국 12월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 고용 증감
▲2255 미국 12월 레드북
▲2300 미국 10월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케이스쉴러(Case-Shiller) 주택가격지수
▲0030(31일) 미국 12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서비스업 지수
▲0400 미국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