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위: 억 원, %
| 구분 | 24년 4Q (잠정) | 25년 1Q (실적) | 25년 2Q (실적) | 25년 3Q (실적) | 25년 4Q (전망) | 25년 연간 |
| 매출액 | 10,636 | 8,419 | 9,615 | 10,260 | 12,839 | 41,133 |
| 영업이익 | 1,964 | 1,494 | 2,425 | 3,010 | 4,722 | 11,651 |
| 영업이익율 | 18.5% | 17.7% | 25.2% | 29.3% | 36.8% | 28.3% |
| EBITDA | 3,144 | 2,300 | 3,300 | 4,200 | 5,389 | 15,189 |
| EBITDA 마진율 | 29.6% | 27.3% | 34.3% | 40.9% | 42.0% | 36.9% |
3분기 영업이익율 과 EBITDA 마진율 차이 11.6% 인데 비해 4분기는 5%에 불과함
이는 그간 투자와 합병 감각상각이 줄었다는 것으로서 장부와 실제 현금 흐름의 괴리가 작다는 신뢰를 나타내기도 하지만
영업이익율이 높아 보이는 왜곡을 가져오기도 함.(3분기 대비 4분기 영업이익율 7.5%, 에비타 마진율 1.1% 증가)
기업의 현금 흐름은 영업이익이 기업의 현금 창출 능력은 EBITDA(율)가 나타냄
3분기 대비 현금 흐름(유입)은 7.5% 좋아졌으나 현금 창출 능력은 미미하게(1.1%) 증가했다는 의미임
성장기업에 영업이익율과 에비타 마진율 차이가 한자리 숫자라는 것은 안정적으로 돈을 번다는 의미이기도 하지만
성장성(투자) 면에서는 바람직 하지 않음 (글로벌 제약사 : 5~15% 범위)
26년에는 원가 절감과 짐펜트라등 고 수익 신제품 점유율 제고로 EBITDA 마진율 50%대를 기대해봄.
그래야 서회장이 언급한 26년 EBITDA 3조 달성 가능함.
참고로 금년도 EBITDA 1.5조 기준 시총은 41조(18만원), 12개월 FWD 3조 기준 하면 82조(36~40만원)
(EV/EBITDA 27.5기준:삼성,대신증권 글로벌 선진 제약사 평균적용)
어려운 여건하에서 회사/임직원/주주분들 다사다난/고분분투 노고에 감사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