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력과 열정, 새로운 도약을 상징한다는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제 오후에는 이곳 해넘이 명소 와온 해변에서 해넘이를 하며 한 해를 마무리했고, 어제 아침에는 화포 해변에서 해돋이를 보며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특히 바다 위로 솟아오르는 해를 보면서 저는 마음속으로 빌었습니다.
새해에는 모든 주주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강물처럼 넘쳐나는 한 해가 되게 해 주고.....
긴 시간 억눌리며 제자리걸음만 해 온 주가도 붉은 말의 해에 걸맞게 적토마처럼 힘차게 질주하는 한 해가 되게 해 주며....
그래서 우리 주주님들의 얼굴에도 금년에는 주름살이 아닌 웃음꽃이 좀 필 수 있는 그런 한 해가 되게 해달라고요.
저는 꼭 그리 되리라 믿습니다.
아무쪼록 주주님들, 지난 한 해 정말 고생들 많으셨고요, 용기 잃지 마시고 힘들 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