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씽크풀 게시판을 개판 만들어댓던 징징이들
오늘 이 기회에 다 팔고 사라지길 바랍니다.
이 게시판은 예전처럼 개인주주간 정보전달과 유익한 글들로
주주들이 서로 정도나누고 아픔도 같이하며 셀트리온 성장과 함께하는
의미있는 게시판이 되길 바래봅니다.
그렇지않아도 힘든 상황에 악의적인 글과 댓글로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는
행위는 근절되길 바라며 26년 부터는 이곳에 계신분 모두가 손실이 아닌 수익실현으로
힘들었던 지난 과정을 만회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