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마들 성적이 뒤에서 꼴찌인데 이번 중간고사에서 5등 정도가 올랐어..
그럼 거기에 대고 옆집 애는 이번에 전교 1등을 했다느니 우수상을 받았다느니 그런 얘기하는 부모가 능력있고 똑똑한 부모라고 생각하는거지?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했어.
그런데 노력하고 있는게 보이면서 차츰 성적이 향상되는걸 보여준다면 일등 할때까지 좀 지켜보고 기다려보는게 맞는거 아냐?
굳이 옆집, 뒷집, 친구 아들, 딸 다 들먹여가며 욕하는게 제대로 된 자녀교육인가?
코스피가 얼마 올랐네..삼전이 얼마 올랐네..그딴 얘기가 지금 도움이 되냐?
그럴거면 진작에 갈아타지..기회 많았잖아.
니들이 손가락 잘못 놀리고 심약해서 셀트리온 보유중이면 오를때까지 기다릴줄도 알아야지..
이제 꿈틀하고 있잖아..
하는 말들이 올라도 옘병, 떨어져도 옘병..
에휴..평생 그렇게 비관하고 염세적으로 살아봐..행복한가..
오랜기간 움츠러 있다가 실적과 함께 주가도 꿈틀하고 반응하고 있으니 희망과 기대가 생기는데도 굳이 저런 글들 싸즈르는 사람들보니 짜증이 나서 한마디 했습니다.
주주여러분들 좀만 더 기다려보시자구요.
각자 그릇만큼 먹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