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분기 실적과 올해부터 셀트의 개선에 대한 시장의 신뢰약발?이 이제는 끝난건가 하네요…
현 책임자들이 뿌린 씨를 모든 주주가 떠안아야 하는지…
꼴랑 몇백원 배당도 이꼬라지를 만든 자들도 받겠다고 하는것 같은데…
본인들 입으로 떠벌린 실적도 못지켰으면 스스로 시장과 주주들에게 장담한 자사주 소각은 하는게 최소한의 책임감과 도리가 아닐지…
이미 시장과 투자자들로부터 평가가 끝난 자손들은 본인 지분을 증여하든 말든 책임자위치에서는 내려오게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