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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시밀러 신약 + 항암신약 + CMO/CDMO!
  • 26/01/08 08:33
  • 조회 1914
꿈성취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adc 및 다중 항암 신약 +CMO/CDMO회사로 적토마 속도로 변신하는 해가 될 것""


 서진석 셀트리온 대표이사가 연단에 올라 그간의 신약개발 성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또 아직 공개하지 않은 파이프라인을 포함한 신약개발 로드맵을 소개할 예정이다. 바이오시밀러 부문에서는 단계적인 제품 출시 타임라인과 글로벌 타깃 시장 확대 전략을 제시할 방침이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JPM 행사에서 신약개발 청사진을 발표하고 항체약물접합체(ADC), 다중항체 등 항체 기반 모달리티 중심의 신약개발에 뛰어들었다. 올해에는 본격적인 R&D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관측된다. 지난해 12월 ADC 신약 후보물질 'CT-P70'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패스트트랙에 지정되는 등 신약개발에 속도가 붙는 모습이다.


이번 JPM 발표에서는 이 같은 신약 개발 전략을 보다 구체화하고, 미국 생산시설을 중심으로 하는 CMO 확대 방안을 발표하며 실질적인 매출 성장 전략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권해순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는 신제품 매출 증가와 CMO 매출이 전체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승연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기업가치 대비 EBITDA가 21배 수준으로 역사적 밸류에이션 하단에 도달했다"면서 "지난해 4분기 실적과 올해 실적 고성장과 JPM 발표, 밸류 부각 등으로 주가 장기 박스권 탈출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허혜민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실적 기대감이 낮아 소외됐던 회사에 고마진 신제품 매출이 확대되자 모처럼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면서 "올해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출시한 신제품 매출이 본격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증권가 리포트가 나온 지난 2일 이후 셀트리온 주가는 최근 크게 늘어 박스권을 돌파한 20만 원 이상을 기록하면서 거래가 이뤄졌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의 실적 달성을 예고하고 올해도 고수익 제품군을 중심으로 한층 내실 있는 성장을 이룰 계획"이라며 "셀트리온 구성원들이 역동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빅파마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셀트리온, 종합 CDMO 美 생산시대 개척…실적 '퀀텀점프' 시동 - 뉴스1

캐릭터
k000119yk26/01/08 09:39 9
그러면 뭐하노. 돼지가 회사에 있는데 그게 주주들한테 가겠니. 슈퍼 돼지가 있는데
캐릭터
물러나라제발26/01/08 12:16 4
적토마같은소리. 하지마라 적돼지가 버티고 있는데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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