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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
  • 26/01/08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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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스페인 ASF 양성 30건 육박


첫 발견 지역 인근서 추가 확인

돈가 하락세 계속…전년비 26%↓





스페인의 ASF 사례가 더 늘고 돼짓값 하락세는 계속됐다.

스페인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현재 ASF로 폐사한 야생 멧돼지수는 29마리로 늘었다. 이들 돼지들은 첫 번째 ASF 양성 개체가 확인된 인근에서 발견됐다. 스페인은 첫 발생지 반경 6km 이내를 고위험 지역으로 지정했으며 ASF 양성 멧돼지들은 이 지역 내에서 발견됐다. 아직 양돈장에서는 ASF 발생이 보고되지 않았다.

지난달 스페인 정부는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과학위원회를 발족시켰다. 이들은 바이러스 유입원인, 변이 양상, 방역 조치들에 대해 분석해 보고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한편 돼짓값 하락세는 계속됐다. 스페인의 돼짓값은 12월 첫째주 154유로로 전주 대비 7% 떨어진데 이어 두 번째주에는 143유로(100㎏)로 7% 더 하락했다. 한달전 대비 17%, 일년전과 견주면 26% 낮은 수준이다.






스페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감염 동물 수 최대 27마리











한국수입육협회











첨부링크









美 돼지 늘고 모돈 감소


12월 기준 7천554만두 0.6% ↑

모돈 595만두 0.9%↓…1년 연속





24년 하반기 이후 줄곧 감소세를 보이던 미국 돼지 사육두수가 12월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다. 다만 모돈 두수는 감소 흐름을 이어갔다.

최근 미국 농무부가 발표한 12월 기준 돼지 사육두수 통계를 보면 전체 돼지 사육두수는 7천554만마리로 전분기(7천532만마리)보다 소폭 늘고 일년전 동기(7천507만마리)에 견줘서도 0.6% 증가했다.

그러나 이 가운데 모돈 두수는 595만마리로 일년전 600만마리보다 0.9% 줄어 4분기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

시장에 출하될 돼지는 6천959만마리로 전년 대비 1% 늘었다. 9~11월까지 복당 산자수는 11.93마리로 25년 동기간 11.92마리보다 소폭 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베, 축산 정책 협력 확대…베트남 축산법·제도 개선 논의
















한국측 대표로 참석한 김수기 프로젝트 매니저(건국대학교 명예교수)와 문흥안 교수(건국대학교 명예교수)는 한국의 축산 관련 법·규제 및 작동 원리를 소개하면서, 베트남의 축산 관련 법제도의 강화 의지를 밝혔다.


▲ 한국측 대표로 참석한 김수기 프로젝트 매니저(건국대학교 명예교수)와 문흥안 교수(건국대학교 명예교수)는 한국의 축산 관련 법·규제 및 작동 원리를 소개하면서, 베트남의 축산 관련 법제도의 강화 의지를 밝혔다.










최근 건국대학교 KOICA 사업단은 베트남 농업환경부 산하 축산수의국과 구랍 19일 축산 정책 및 법제도 자문 회의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축산 분야의 법적 체계와 제도적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논의 주제는 동물 복지, 축산 생산 단계에서의 온실가스 감축, 환경 오염 관리 등이다.


베트남 축산수의국의 hạm Kim Đăng 부국장은 “2018년 제정된 축산법이 축산 가치사슬 관리의 기초를 마련했지만, 생산 기술 발전과 국제 기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법률·명령·시행규칙 등 관련 정책 전반의 체계적 정비가 필요하다”고 밝히고 “오는 2028년 예정된 축산법 개정 과정에서 국제 협력과 정보 교류, 전문 인력 양성이 중요한 요소”라고 설명했다.


이번 회의는 건국대학교 KOICA 사업단의 ‘베트남 축산 고등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베트남 국립농업대학교 역량강화사업’이 주요 축으로 자리 잡고 사업의 일환인 ‘축산 관련 법·제도 컨설팅’이 2030년까지 베트남 축산 분야의 법·제도 체계를 정비하고, 현지 공무원과 연구자의 제도 기획 역량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삼은 것의 결과로 파악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베트남 축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법·제도 정비와 함께 현장 중심의 인력 역량 강화, 제도 운영 표준화, 환경·복지 기준 상향 등의 종합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국제 협력을 통해 현지 실정에 맞는 법제도 모델을 개발하고,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2026년 럼피스킨 백신 자율접종 시행 







농가 차단방역 동참할 수 있는 여건 조성 중요








방역관리 홍보, 무상 백신공급, 살처분보상금 현실화 필요


 


낙농업계가 럼피스킨 백신 자율접종 시행에 대해 환영 의사를 밝혔다.


정부는 럼피스킨이 지난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구랍 26일 일부 고위험지역의 소규모농가를 제외하고 백신접종을 농가자율로 전환키로 발표했다.


그간 농가의 럼피스킨에 대한 인식과 방제 역량이 크게 강화됐고, 백신을 접종한 착유소에서 유량 감소 등 부작용에 대한 문제 제기가 있었던 만큼 한국낙농육우협회(회장 이승호)는 구랍 31일 논평을 통해 정부의 백신의 농가 자율접종 전환 방침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럼피스킨 발생기간 동안 협회에서는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백신접종 안내, 럼피스킨 전파 매개체인 침파리·모기 등 방제물품 지원 및 홍보 등 정부 방역정책에 적극 동참해 왔다. 또한 럼피스킨 국내 첫 발생 시 긴급행동지침(SOP)이 현장과의 괴리가 일부 있었지만, 농식품부 방역관계자들과의 소통과 해결 노력 등에 힘입어 발생지역 이동제한 완화, 원유 처리요령 현실화, 사료환적장 폐지 등 사료공급요령 개선, 백신공급, 농장방제 등을 추진했다.


아울러 민·관·학 합동 소 방역대책위원회를 공동 주관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 아래, 젖소 유·사산태아 및 초유떼기송아지 등 살처분보상금 대폭 상향, 매개곤충 방제램프 지원, 백신정책 등 럼피스킨 방역관리계획 개선 등 제도개선 성과를 이끌어 냈다.


협회는






 “올해 정부가 럼피스킨 재발방지 및 청정화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한 ‘2026년 럼피스킨 방역관리 계획’을 발표한 만큼, 정책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농가 스스로 차단방역에 동참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럼피스킨 방역관리 홍보와 더불어 백신접종 희망농가에 대한 충분한 무상백신 공급, 럼피스킨 임상증상 발견시 즉각적 신고로 질병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살처분보상금 기준 현실화가 적극 요구된다”고 밝혔다.



 






주식대차거래 잔고증가 상위종목(코스닥)




▶코스닥 주식대차거래 잔고증가 상위종목 (단위 : 백만주,단주)
순위 종목명 체결(주수) 상환(주수) 잔고증감 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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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PSP(403870) 1,631,216 118,693 1,512,523 10,751,623 356,954
2 SFA반도체(036540) 1,344,069 77,989 1,266,080 11,542,745 66,948
3 리노공업(058470) 367,023 60,940 306,083 5,018,380 322,180
4 네오이뮨텍(950220) 290,000 10,000 280,000 4,627,978 3,702
5 코미팜(041960) 305,950 38,940 267,010 3,496,465 29,161
6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276,878 36,631 240,247 1,880,927 120,944
7 주성엔지니어링(036930) 309,157 86,005 223,152 4,349,814 134,844
8 위지윅스튜디오(299900) 239,457 25,673 213,784 8,685,424 5,619
9 캠시스(050110) 200,900 0 200,900 2,187,719 969
10 아이에이(038880) 190,469 569 189,900 8,300,052 1,270
11 고영(098460) 245,741 55,858 189,883 7,524,270 197,136
12 아미코젠(092040) 187,000 0 187,000 7,041,205 12,026
13 제주반도체(080220) 244,743 58,989 185,754 3,899,888 121,677
14 로보티즈(108490) 207,759 24,095 183,664 997,253 253,801
15 서진시스템(178320) 199,883 26,848 173,035 4,922,754 126,515
16 삼표시멘트(038500) 167,004 2,400 164,604 2,733,127 12,900
17 가비아 151,781 1,511 150,270 281,835 9,230
18 JYP Ent.(035900) 208,302 82,602 125,700 2,914,879 204,042
19 파인엠텍(441270) 218,064 98,083 119,981 2,165,529 23,020
20 레이크머티리얼즈(281740) 154,553 39,047 115,506 3,827,551 56,916




 

식약처, 신약 허가심사 공무원 198명 채용…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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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심사 공무원 채용 인포그래픽

[식약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약, 바이오시밀러, 의료기기 등의 허가·심사 등을 담당하는 일반직(약무·의료기술), 연구직(보건·공업), 임기제(일반) 공무원을 20일까지 공개 채용한다고 8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식약처 출범 이후 역대 최대인 198명이다.

주요 업무는 의약품 품질·안전성·유효성 심사 및 안전관리, 의료기기 안전성·성능 심사 및 안전관리와 디지털 소통 기획 등이다.

이번 채용은 신약 등의 규제 병목을 해소해 신산업 성장을 촉진하고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추진됐다.

자격요건과 지원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식약처 우수인재채용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hanju@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