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가 개인의 영달과 욕망달성을 위해
회사돈으로 사익을 편취한다면 그 회사의 미래는 어떨가요
주가는 최저점은 물론이고 주가 회복이 뎌디게 될겁니다.
외부기관에서는 이같은 사실을 모를리 없고 투자와 매수를 꺼리고 안 합니다.
오너가 이같은 사실을 모를리 없음에도 계속 진행한다는건 사익 추구 외에 없습니다.
삼성전자는 역대 최대 이익과 역사적 고점에서 자사주를 매입하고
어떤 회사는 주주가치제고라는 명목으로 역사적 저점에서 자사주를 수년간 매입하면서
소각은 주주들 의견을 듣는다면 취사선택 아닙니까?
주주님들 이런 회사가 전도유망합니까?
과거 사례가 반복되지 않으려면 경영진은 책임을 지고 교체해야 합니다.
퇴직금 수백억 타먹고 다시 돌아와서
입바른 소리도 아니고 여러번 거짓말로 속인 사람은 전 더이상 신용하지 않습니다.
계란으로 바위치기라도 계란이 터져 썩어서 냄새가 진동해서 온 마을 사람들이 냄새 맡고 골치아프다며바위를 옮기든 부셔버리든 해야 합니다.
회사 자본을 통해 사익을 편취하고
용이하게 살 수 있도록 헛소리한 사람은 응당의 댓가를 지불해야 외부 투자와 매수가 들어오고 주가는 정상화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