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 투자하는 10년 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싱크풀에 나타나고 사라지고 반복하고
회사와 서회장에 대한 사랑과 존경에서 이젠 불만과 증오로 바뀌었네요.
결국 눈치빠른 이들은 수익 내고 빠져 나가고
물려버린 이들이 남아 견딜수 없는 좌절감,배신감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이 속에서 매수하고 매도하며 눈치껏 잘하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모든게 개인의 차이이며 본인의 판단으로 이루어진것이니 탓하고 책임전가의 대상을 찾다보니
회사,서회장,유튜버등을 원망하는 것이죠.
이번 대상승장에서 홀로 외면만 당하던 셀트가 올해 드디어 조금의 급등이 있어 다행입니다.
허나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여기서 멈출지, 적당한 선까지 상승하다 끝날지,아님 타 종목들 처럼 역사적인 신고점을 넘어설지.
아무도 모를일이지만
요즘 수급도 좋아지고, 새롭게 진입하는 개인들,추가 매수하는 개인이 늘어나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희망을 가지시고 각자 목표가까지 잘 끌고 가시길 바랍니다.
이 또한 자신의 판단이지 누굴 원망할 사항은 아닙니다.
새해엔 달라지는 셀트리온,달라지는 셀트리온 주주들의 웃는일들만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