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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케이드 비선호의약품 기사와 사실관계 확인 필요.(2025.10.31)
  • 26/01/11 10:29
  • 조회 7581
ml9352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https://www.carepartnersct.com/for-providers/news/11-1-25-remicade?utm_source=chatgpt.com

이 기사가 2025년 10월 31일 기사인데 왜 아무도 보도하지 않고 있네요.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함.


"단일 클론 항체 치료제인 레미케이드(인플릭시맙) 및 그 바이오시밀러와 관련된 몇 가지 보장 변경 사항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2026년 1월 1일부터 아브솔라와 인플렉트라가 선호되는 인플릭시맙 제품이 될 것입니다. 레미케이드 및 브랜드가 없는 인플릭시맙(HCPCS 코드 J1745)은 선호하지 않는 제품이 될 것입니다.

이 보장 범위 변경은 1월 1일 이후 인플릭시맙 치료를 시작하는 회원에게 적용됩니다. 이러한 변화를 반영하여 표적 면역조절제 - 숙련된 투여 및 메디케어 파트 B 단계 치료를 위한 의료 혜택 약물 MNG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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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적26/01/11 10:42 14
레미케이드 비선호의악품 지정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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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935226/01/11 10:48 12
인플렉트라는 메디케어 파트 B 짐펜트라는 메디캐어 파트 D. 좀 더 정확한 정보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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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pping26/01/11 10:57 12
Avsola 와 Inflectra 가 1월 1일부터 Preferred Products가 된다는 내용이네요. 대상은 신규환자이고요.
답글ml935226/01/11 10:59 12좋아요신고
예.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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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935226/01/11 12:59 20
하도 많이 속아서 돌다리도 두들겨 지나갑시다.일희일비 하지 맙시다. 그동안 마음고생 한것을 생각해서 죽다가 살아난것 같습니다. 겸손 겸손 또 구라치거나 찬양하는 놈 있어면 확 마..ㅡ 본전 회복까지 모두 화이팅 합시다. AI기사. 미국 바이오시밀러 우대정책 주요 내용 1 FDA 승인 및 규제 완화: FDA가 바이오시밀러 관련 지침을 간소화하고, 인터체인저블(상호교환성) 바이오시밀러 지정 시 추가 임상시험 부담을 줄여 시장 진입 장벽을 낮췄습니다. 2 메디케어 수가 인상: 메디케어 파트B에서 바이오시밀러 원내투약 수가를 2% 인상(106%→108%)해, 의료기관이 오리지널 대비 추가 환급을 받도록 했습니다. 이 정책은 2027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됩니다. 3 의사 인센티브: 바이오시밀러 처방 시 의사에게 6% 인센티브를 지급해, 처방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4 PBM 수수료 투명화: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의 수수료를 공개하도록 해, 약가 인하와 바이오시밀러 처방을 촉진합니다. 5 국내 기업 수혜 및 시장 영향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등이 미국 내 바이오시밀러 허가와 출시에서 직접적인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6 원료의약품 미국 내 생산 지원 등 미국산 바이오의약품 우대정책도 병행되고 있으나, 국내 바이오시밀러 기업의 수출·진입에는 긍정적 영향이 크다는 분석이 많습니다. 7 미국 바이오시밀러 우대정책은 규제 완화, 수가 인상, 인센티브 등으로 국내 기업에 실질적 호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