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초기에는 선호의약품이 되어야 점유율이 가파르게 오르는데 중기 이후부터는 선호약품이 점유율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는거 같아여
램시마가 2019년 하반기 UHC선호약품 등재(레미케이드는 제외) 되고 점유율이 가파르게 올랐는데 이후 언젠가 선호약품 제외되었어도 점유율에 큰 영향 안줬어여
앱솔라나 렌플렉시스 점유율 추이를 봐도
어느 정도의 점유율까지는 선호약품이 중요한데 니중에는 큰 영향이 없는거 같아여
트룩시마도 어느 정도 점유율 올라가고 나서 대형PBM 일부에서 선호약품 제외되어도 큰 영향 없듯이여
룩시엔스도 마찬가지였구여
이상한 사람들은 신한 키움 기타등등
매도 상위 나오는 증권사 보고 조작이라고 ㅎㅎㅎ
그러면 상장 종목 전부 조작인데여
주가가 상승하기 위해서는 역시나 실적인데 4분기 가집계 실적을 보듯이
신제품 매출 비중이 커야 하져
즉, 마진이 높은 신제품이 잘 팔려야,
증권사의 눈높이를 뛰어넘는 이익률이 나오는거져
2024년 램시마 매출 역대 최대
그런데 신제품 매출 비중이 기대치 이하라 마진이 눈높이보다 낮았져
결국 주가는 실적이고 제일 중한건 마진율!!!!
올해 신제품이 눈높이보다 잘 팔리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