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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대차현황, 태국CP 와 필리핀 파트너쉽 체결
  • 26/01/1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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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수                                        29,839주 (제이피 모간 매수 4,706주 아이엠씨 매수 13,297주 골드만 삭스 매수 2,756주)






개인 매도                                          35,804주






기관 매수                                           5,305주 9증권 매수 5,305주)






기타법인 매수                                         710주






프로그램 매수                                    29,795주 






공매도                                            117주 (평균단가 8,070원)






대차체결                                        47,866주






대차상환                                          203주






대차잔고                                   3,533,953주 









아얄라, 태국 필리핀에서 더 많은 파트너십을 구축 중입니다




제임스 A. 로욜라 지음









ACX 홀딩스와 CP AXTRA는 필리핀과 태국에서 신규 사업 개발과 공동 투자를 모색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확대합니다. <br>사진 속 : [왼쪽-오른쪽] (서서) 정보통신부 차관보 페이 콘데즈 드 사곤; 브란 페레르 렐루아오 특사<br>태국 왕국 대통령; 필리핀 주재 태국 대사 마카와디 수밋모르; 그리고 무역산업부 국장 릴리안 G. 살롱가가 있습니다. (앉아) 아얄라 코퍼레이션 기업 전략 및 사업 개발 책임자 마크 우이; 아얄라 코퍼레이션 전무이사 겸 ACMobility CEO 하이메 알폰소 조벨 데 아얄라; 아얄라 시의회 의장 하이메 아우구스토 조벨 데 아얄라; CP AXTRA 그룹 최고 도매 사업책임자 타닛 체어라바논트; 그리고 CP AXTRA의 최고 전략 및 기획 책임자 숀 웡이 있습니다.





ACX 홀딩스와 CP AXTRA는 필리핀과 태국에서 신규 사업 개발과 공동 투자를 모색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확대합니다. 사진 속 : [왼쪽-오른쪽] (서서) 정보통신부 차관보 페이 콘데즈 드 사곤; 브란 페레르 렐루아오 특사 태국 왕국 대통령; 필리핀 주재 태국 대사 마카와디 수밋모르; 그리고 무역산업부 국장 릴리안 G. 살롱가가 있습니다. (앉아) 아얄라 코퍼레이션 기업 전략 및 사업 개발 책임자 마크 우이; 아얄라 코퍼레이션 전무이사 겸 ACMobility CEO 하이메 알폰소 조벨 데 아얄라; 아얄라 시의회 의장 하이메 아우구스토 조벨 데 아얄라; CP AXTRA 그룹 최고 도매 사업책임자 타닛 체어라바논트; 그리고 CP AXTRA의 최고 전략 및 기획 책임자 숀 웡이 있습니다.



아얄라 코퍼레이션은 소매 부문인 ACX 홀딩스 코퍼레이션을 통해 아시아 도매 및 소매 사업 운영사인 마크로(Makro)와 로터스(Lotus's)를 통해 새로운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필리핀과 태국에서 신규 사업 개발과 공동 투자를 모색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성명에서 아얄라는 더 깊은 협력이 아얄라 그룹과 CP 그룹의 상호 보완적 강점을 결합해 이해관계자들에게 더 큰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이웃 두 국가 간의 협력이 강화되어 인재, 기술, 모범 사례를 교환하며 상호 성장을 이루고 있다"고 회사는 밝혔다.


이 협약에 따라 ACX와 CP AXTRA는 마크로의 재진입을 통해 필리핀에서 대형 식품 소매, 도매, 전자상거래 사업을 공동 개발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재확인했습니다.


양측은 이전에 ACX와 CP AXTRA 자회사인 Makro ROH Co. Ltd.가 파트너십을 맺은 새로운 법인 M&Co Corp.를 통해 필리핀에서 Makro를 재설립하는 최종 합의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확대된 파트너십 하에 ACX는 CP AXTRA의 계열사들과의 공동 투자 및 협력 기회도 모색할 예정입니다.


"CP 그룹과의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필리핀인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제공하고, 세계 최고의 것을 필리핀에 선보이는 전략을 실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필리핀의 장점을 세계에 알리는 동시에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아얄라의 기업 전략 및 사업 개발 책임자 마크 우이가 말했습니다.


CP AXTRA 퍼블릭 컴퍼니 Ltd. 그룹 최고 도매 사업책임자인 타닛 체어라바논트는 "이번 협력은 각자의 강점과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성장을 추구하려는 공동 야망을 반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함께 소매, 도매, 전자상거래, 쇼핑몰 개발 분야에서 미개척 기회를 열어주고자 합니다. 필리핀 내 마크로의 재진입부터 시작해 CP AXTRA 계열사에 대한 잠재적 투자 및 공동 개발 탐색, 태국 내 주요 프로젝트에 대한 경영진 지원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ACX는 CP AXTRA와의 파트너십 확대가 필리핀 소비자 부문에서의 참여 심화와 태국 시장 진출 가능성을 의미한다고 밝혔습니다.



통증 잡으려다 간·위 망가져...진통제 성분·부작용부터 따져라 








통증 잡으려다 간·위 망가져...진통제 성분·부작용부터 따져라 [Health&] | 중앙일보




낙상 사고 ‘의외의’ 원인… 매일 먹는 ‘이 약’ 탓?



엄준철의 약·잘·알(약 잘 알고 먹자)





노인이 다리를 만지는 모습

사진 = 클립아트코리아




겨울에는 낙상(落傷)에 따른 골절 위험이 높아진다. 실제 낙상으로 입원하는 환자의 절반가량이 겨울철 환자(약 51.7%)며, 65세 이상 노인의 낙상 입원율은 다른 계절보다 10% 이상 높다.



낙상의 원인은 다리 힘이 풀리거나 바닥이 미끄럽기 때문일 수 있지만, 매일 챙겨 먹는 ‘약’ 때문일 수도 있다. 나이가 들면 만성질환으로 인해 복용하는 약의 개수가 늘어나는데, 약물 자체가 일시적인 부작용으로 ▲진정 ▲어지러움 ▲체위성 교란 ▲자세·균형 교란 ▲인지 저하 ▲기립성 저혈압 ▲뇌순환 부전 등을 일으켜 넘어질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또한 노화로 인해 간과 신장의 대사 능력이 떨어지면서, 같은 약을 먹어도 젊은 사람보다 체내에 약물이 더 오래 머물고 부작용이 강하게 나타날 가능성도 있다.



매일 먹는 약이 다섯 가지가 넘을 정도로 많다면 낙상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특히 아래 약물들을 복용 중이라면 더욱 주의할 필요가 있다.



첫째, 트라마돌 성분 등의 ‘마약류 진통제’다. 이 약은 관절염이나 척추 질환으로 인한 만성 통증을 조절하기 위해 사용한다. 통증을 줄여주는 강력한 효과가 있지만, 중추신경계를 억제해 졸리고 몽롱하게 하거나, 느린 반응, 균형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특히 약을 처음 복용하거나 용량을 늘렸을 때 균형 감각이 무뎌져 걷다가 중심을 잃고 쓰러질 가능성이 있다.



두 번째는 치매, 우울증 등에 쓰는 ‘항정신병약’이다. 치매 환자의 행동 조절이나 노년기 우울증 치료를 위해 처방되는 리스페리돈, 쿠에티아핀, 올란자핀 등의 항정신병약은 뇌의 신경전달물질에 작용해 초조, 안절부절, 분노 등을 줄여주지만, 부작용으로 진정, 느린 반사, 균형 상실 등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혈관의 알파수용체 차단 효과가 약간 있어서 기립성 저혈압을 일으켜 낙상으로 이어지게 만들기도 한다.



다음은 불안감이나 초조함을 달래기 위해 복용하는 벤조디아제핀 계열 ‘신경안정제’다. 이 약은 뇌를 진정시키는 동시에 근육을 이완시키는 작용을 한다. 졸음, 느린 반응 시간, 신체 균형 장애를 유발 할 수 있고, 특히 장기간 복용하는 사람일수록 주의가 필요하다. 하체 근력이 약한 노인의 경우 신경안정제를 복용하면 걸을 때 다리가 흔들리는 느낌을 받으며 쉽게 넘어질 수 있다.



불면증 치료를 위한 ‘수면제’ 또한 낙상의 주범 중 하나다. 수면제의 약효가 아침까지 지속되면 몽롱한 상태가 수면제를 복용한 다음날 오전까지 나타날 수 있다. 잠에서 깼다고 생각하고 침대에서 내려오지만, 뇌와 몸은 아직 덜 깬 상태라 발을 헛디디기 십상이다. 약 기운에 취해 밤중에 화장실을 가려다 비몽사몽간에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주의해야 할 약물은 고혈압이나 심부전 치료를 위해 사용하는 ‘이뇨제’다. 이뇨제는 소변량을 늘려 혈압을 낮추는데, 이 과정에서 체내 수분이 빠져나가면 혈압이 떨어지는 저혈압이 올 수 있다. 특히 수분섭취가 부족한 탈수 상태의 노인에게 기립성 저혈압이 생길 수 있고, 이뇨제 자체가 저칼륨혈증, 저나트륨혈증 같은 전해질 불균형을 일으키기도 해서 기립성 저혈압 위험이 증가한다.



평소 이들 약을 비롯해 다섯 가지 이상 약물을 매일 복용 중인 노인이라면, 의사나 약사에게 현재 복용 중인 약물 목록을 점검받고, 낙상 위험도가 높은 약물이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질병 등의 이유로 어쩔 수 없이 낙상 위험이 높은 약물을 계속 먹어야 한다면 낙상으로 인한 골절을 예방하기 위해 뼈에 좋은 영양제를 섭취하는 것도 방법인다.



50세 이상 여성과 70세 이상 남성의 칼슘 섭취 권장량은 하루 1000~1200mg, 골다공증이나 골감소증이 있다면 1000~1500mg이다. 노년층의 경우 위산 분비가 줄어들어 칼슘 흡수율이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에 소화가 잘 안 되는 탄산칼슘보다는 흡수가 용이하고 위장 장애가 적은 ‘산호 칼슘’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한 번에 고용량을 섭취하기보다 아침, 저녁으로 나누어 복용하는 것이 흡수율을 높이는 비결이다.



비타민D도 함께 섭취해야 한다. 칼슘을 많이 먹어도 비타민D가 없으면 체내에 흡수되지 않고 배설될 가능성이 높다. 비타민D 자체만으로도 뼈를 튼튼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혈중 비타민D 농도를 적정 수준(30ng/mL 이상)으로 유지해야 근력 유지에도 도움을 줘서 낙상 위험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하루 1000~2000IU씩 꾸준한 섭취를 권장한다.



최근에는 비타민K2와 마그네슘도 주목받고 있다. 비타민K2는 칼슘이 혈관에 쌓여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것을 막고, 칼슘을 뼈로 이동시키는 ‘내비게이션’ 역할을 한다. 마그네슘 역시 뼈의 구성 성분으로, 근육의 이완을 통해 낙상 예방에 도움을 준다. 칼슘만 단독으로 섭취하기보다 마그네슘과 2:1 비율로 섭취하고, 비타민K2를 곁들이는 것이 현대적인 뼈 건강 관리법이다.



뼈를 보호하는 1차 방어막은 근육이다. 근육량이 줄어드는 ‘근감소증’은 낙상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끼니마다 계란, 두부, 살코기 등 단백질을 챙겨 먹고, 소화가 어렵다면 유청 단백질 같은 보충제를 활용해서라도 체중 1kg당 1~1.2g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 단백질 보충제가 소화에 부담이 된다면 ‘류신’이라는 보충제나 ‘BCAA(발린·이소류신·류신)’ 보충제를 섭취해도 좋다. 이들 보충제는 근육 생성 신호를 보내는 역할을 한다.



노년기 낙상은 단순한 사고가 아니다. 고관절 골절 등으로 이어질 경우 장기간 와병 생활을 하게 되고, 이는 폐렴이나 욕창 같은 합병증을 유발해 생명까지 위협한다. 때문에 낙상을 ‘노년의 암살자’라 부르기도 한다.



약물 점검을 통한 ‘비움’과 현명한 영양 섭취를 통한 ‘채움’의 균형이 맞춰질 때 우리는 낙상이라는 공포로부터 벗어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튼튼한 뼈와 맑은 정신, 그것이 100세 시대를 지탱하는 가장 강력한 두 다리다.













“바늘로 찌르는 듯 팔 저려”…갑자기 벼락 두통까지, 38세男 ‘이 병’, 뭐길래?


단순한 신경 증상으로 여겼던 저림과 두통…결국 교모세포종 진단받은 사연










바늘로 찌르는 듯한 팔 저림 증상을 겪고 그냥 넘겼다가 발작을 겪고서야 결국 불치성 뇌종양 진단을 받은 30대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배경사진=게티이미지뱅크/ 하단=맷 콜린스 SNS


바늘로 찌르는 듯한 팔 저림 증상을 겪고 그냥 넘겼다가 팔이 움직이지 않게 되면서 공격적 뇌종양 진단을 받은 30대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웨일스 론다 사이논 타프 지역 애버데어에 거주하는 맷 콜린스(38)는 2023년 10월, 여자친구와 함께 음악 페스티벌에 가서 공연을 즐기던 중 갑작스럽게 왼팔이 움직이지 않게 돼 병원을 찾았다.


정밀 검사 결과, 교모세포종을 진단 받았다. 교모세포종은 뇌종양 가운데서도 가장 공격적이고 예후가 나쁜 유형으로 알려져 있다. 담당 의료진은 그의 기대 생존 기간이 약 12~18개월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진단에 앞서 맷은 이미 여러 신경학적 이상 신호를 경험하고 있었다. 그는 2023년 7월부터 극심한 벼락 두통과 함께 발작 증상을 겪었으며, 발작 당시에는 입에 거품이 날 정도로 증상이 심각했다. 벼락 두통은 마치 머리에 벼락이 치는 듯한 혹은 망치로 맞은 듯한 극심한 통증이 1분 이내 최고조에 달하는 갑자기 발생하는 두통을 말한다. 이러한 증상으로 MRI 검사를 기다리고 있던 중, 음악 페스티벌 현장에서 뇌졸중과 유사한 신경학적 손상이 발생하며 왼팔이 갑자기 움직이지 않게 된 것이다.


맷은 “왼팔에 증상이 나타나기 며칠 전부터 팔에 바늘로 찌르는 듯한 저림이 있었지만, 심각한 문제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며 “팔이 갑자기 전혀 움직이지 않았을 때에야 상황이 심각하다는 걸 깨달았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 불안과 우울증으로 약물 치료를 받아왔으며, 이혼 후 부모의 집으로 돌아가 생활하던 최근 2년간 정신적 어려움이 더욱 심화됐다고 밝혔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나타난 신경 증상들은 결과적으로 뇌종양의 초기 신호였던 셈이다.


맷은 이후 카디프에 위치한 웨일스 대학병원에서 종양 절제 수술을 받았고, 초기에는 치료가 성공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평가됐다. 하지만 2024년 7월 실시한 MRI 검사에서 종양 재발이 확인됐고 그는 추가로 세 차례 항암 치료를 받았다. 이 시기 다시 왼팔 기능 저하가 나타나기도 했다.


하지만 2024년 11월 MRI 검사 결과, 항암 치료에도 불구하고 종양이 계속 자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치료 선택지가 제한적이고 완치가 불가능한 현실 앞에서 향후 경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 현재 맷은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에서 제공되지 않는 치료 대안을 찾아야 하는 처지다






역대 최대 규모 중국산 농산물 불법 수입 적발
담당부서 농림축산검역본부 작성자 강병준 32 2026-01-12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이하 검역본부)는 2023년 12월부터 2025년 1월까지(13개월간인천항을 통해 식물방역법상 검역을 받지 않은 중국산 건대추생땅콩건고추 등과 수입이 금지된 중국산 생과실사과묘목 등 범죄물품 총 1,150톤을 불법으로 수입한 중간 수입책 3 및 해당 물품의 실제 수입자 9 등 총 12을 적발하였다고 밝혔다.



적발한 물품 1,150은 검역본부에서 적발한 역대 최대 물량으로(범칙시가* 158억 원 상당)불법 수입에 가담한 12명 중 9명을 2026년 1월중 인천지방검찰청에 우선 송치할 계획이다.

범칙시가범칙행위 당시의 물품 가액(통상 국내도매가격 상당액)



검역본부 광역수사팀 소속 특별사법경찰관(이하 특사경)은 2025년 1월 김포시 소재 창고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하여 현장에서 중국산 건조 농산물 33을 적발하였다당시 같이 압수한 피의자의 휴대폰 전자정보를 분석하여 1년간 수입된 중국산 묘목농산물 등(이하 범죄물품총 1,100여 톤(월평균 컨테이너 10대 분량 불법 수입)에 달한다는 사실을 추가로 특정하였으며해당 범죄물품을 국내 주문하였던 수입자들까지 추적하는 등 그간 지속적으로 수사를 진행해 왔다.



또한특사경은 중간 수입책 3명 등(이하 피의자들)에 대한 신문조사를 통해 피의자들이 중국 측 수출자 등과 공모하여 해당 범죄물품을 반려동물 물품으로 위장(일명:커튼치기) 후 컨테이너로 수입하면서 실제로는 반려동물 물품만 수입하는 것처럼 세관에 허위로 신고한 사실을 밝혀냈다.



적발된 범죄물품 중 수입이 금지된 중국산 사과묘목과 생과실은 최근 국내 사과·배 과수원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과수화상병의 기주식물로 국내 수입이 엄격히 금지되고 있는 검역대상 물품이며건고추건대추 등 건조 농산물은 외래병해충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검역 절차 없이는 국내 수입 및 유통이 불가한 품목이다.



이처럼 검역을 받지 않고 농산물을 불법 수입할 경우 식물방역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특히 현장에서 압수한 건조 농산물 33톤은 기존 폐기 방식인 소각에서 친환경 폐기방식인 퇴비화를 최초로 도입하여 환경보호는 물론 소각비용 절감까지 일석이조의 성과를 거두었으며생산된 퇴비는 퇴비생산 공장 인근 지역 농업인에게 무상으로 300(1억 7천만 원 상당)을 보급하여 농가소득 증대에도 이바지하였다.



이번 사건과 같은 조직범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검역본부는 지난해 4 6명의 전담수사관으로 광역수사팀을 신설하여 12월까지 63건을 형사 입건하고 이중 34(47)을 송치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최정록 농림축산검역본부장은 검역을 받지 않은 건조 농산물묘목생과실류 등 금지품의 무분별한 반입은 외래병해충의 국내 유입과 농림업 피해로 직결될 수 있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조직적인 법 위반 행위에 엄중히 대응하기 위해 수사전담조직 신설 및 전담수사인력 확충에도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붙임 중국산 농산물 불법 수입 적발 관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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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1월 12일 (월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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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 유로존 루이스 데 귄도스 유럽중앙은행(ECB) 부총재 연설
▲2200 독일 11월 경상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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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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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0(13일) 미국 국채 입찰 3개월·6개월
▲0230 미국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0245 미국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
▲0300 미국 국채 입찰 3년물·10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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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천사독도26/01/12 21:30 4
고리님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6/01/12 21:35 4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수고 해주세요
답글gregory1626/01/12 21:35 0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수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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