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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싹이 트기려고 하는거 같다.
  • 26/01/13 09:07
  • 조회 3499
천지선배요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지수가 얼마까지 갈지도 모르지만, 주가도 얼마까지 갈지도 모른다.


항상, 실적의 성장율이 둔화되기 시작할때, 


즉, 신제품들의 성장율이 둔화되기 시작전 탈출해야 한다. 


지금은 신제품들이 팔리기 시작하는 초기이다.




그리고, 항상 극에 달할때는 대중과 반대로 가야 한다.


역사적으로도 셀트리온 게시판에서도 증명되었다.


2018년초 주가 고점에서 테마섹 블록딜이 호재라고 하고, 공매도 파산, 대여자 파산 외치면서 50만원 60만원 외치고, 평가수익 자랑하고, 배당주식수 자랑한다.


2020년말 주가 고점에서 내년도 코로나 치료제 300만명분 생산 및 게임체인저, 그리고 유럽 램시마sc와 휴미라(코로나로 인해서 두 제품의 매출 가시화가 예상보다 2년정도 늦어짐)로 매출 폭발적으로 늘어날거라면서 50만 60만 70만 외친다.




항상 역사적으로 반복된다.


주가 상승 초기에는, 그 동안 숨만 쉬면서 가끔 나오던 루저 한두명이 나오면서 게시판을 장악하려 한다. 그러면서 슬슬 환희의 싹이 트기 시작하려고 한다.


주가는 더 상승한다. 숨어있던 루저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과거 이야기하면서 루저에서 성공투자자인것처럼 변하기 시작하면서, 환희의 싹이 트면서 점점 커지기 시작한다.


이제는 루저뿐 아니라 주식 주린이들도 나타면서, 게시판은 온통 장밋빛 전망과 계좌 평가 자랑과 게시판의 극찬티 장악으로 환희는 극에 달한다.


눈치 빠른 사람들은 탈출하기 시작하지만, 묻지마 찬티들은 100만원 200만원 외친다.


그런데 주가는 계속해서 슬금슬금 빠지기 시작하는데, 주가 하락을 인정하지 않고 이거 음모야하면서 공매도 탓을 하기 시작한다.


주가는 더 빠지면서 다시 루저가 된다.




게시판 보면 지금은 싹이 트려고 하는 시기 같다.


시간이 지날 수록 게시판을 더 멀리해야 한다.


역사는 항상 반복된다.





캐릭터
셀트151326/01/13 09:10 8
정말 전고점 돌파하면 최소한 절반은 정리들 하셔야 합니다~
답글명언금지26/01/13 09:29 13좋아요신고
돌파하고 말하세요.. 설레발 치지 말고 촐랑대는게 초딩인 듯
캐릭터
명언금지26/01/13 09:28 13
현대차 주주들도 안 떠는 설레발을 도대체 여기서 왜 치는지..
캐릭터
공공의적26/01/13 09:29 4
아들에게 주식 증여해서라도 80만 목표 달성할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