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셀트리온 수석부사장은 지난해 인수를 마무리한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Branchburg) 생산 시설의 경쟁력을 조명하고 향후 시설 투자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이 부사장은 “미국 내 생산 거점을 확보해 관세 위험을 해소하고, 확대되는 제품 포트폴리오와 생산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글로벌 공급 안정성을 강화하게 됐다”면서 “해당 시설은 올해부터 위탁생산(CMO)을 통한 수익 창출이 가능해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해당 시설을 신규로 건설할 경우 인수 비용의 약 3배가 필요했을 것”이라며 “즉시 가동할 수 있어, 내달부터 CMO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내달부터 위탁생산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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