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 돈과 지위가 생기면 다른 마음을 품고 다른 사람 말을 더 듣지 않게 됩니다.
즉 맹세와 약속은 헌신짝처럼 버려지게 되는거죠.
속정으로 살아온 부부도 속이는데 남들 속이는거야
여반장 아닐가요
코스피 4700에 삼바 주가 200만원, 우리 회사 주가는 20만원 지키기도 버거운걸보니 분하고 속은 기분이지만
전문경영인 체제만이 이 회사를 살릴 수 있고 해외투자유치도 가능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임총이든 주총이든 오너를 비롯해 경영진은 사과하지 마시고 떠나주세요.
그게 사과이고 많은 이들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