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글로벌 투자자를 대상으로 성장 전략과 사업 비전을 공개하며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하는 자리입니다.
즉 글로벌 투자자로부터 투자를 받고 신약투자와CMO사업을 이끌어 내야함에도
매년 요란한 기사와 홍보를 해도 단 한 건의 투자유치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획기적인 매출 증가에 기여한 어떤 이벤트가 하나도 없습니다.
(오히려 테마섹 블럭딜...)
참여하면 오히려 처참한 주가하락이 태반인데
직원들 보기 안 창피합니까
성과 없자나요. 발표는 개나소나 다 합니다.
내려오세요
그게 경영 잘하시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