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발표 이후에 주가의 움직임을 통해 생각이 더욱 굳어졌습니다.
아직까지 주가의 행방은 어쩔 수 없다고 치더라도 앞으로는 승계문제를 거론할 수 뿐이 없네요.
제가 보기에 서 회장은 주주나 금융의 눈치를 이젠 전혀 보지 않아요. 오로지 물밑으로 승계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결국 승계를 인정할때 부터 주가가 움직일 것 같네요. 한화, 두산 등등 거진 그렇게 되더라고요.
서잔석은 주식이 없어요.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물밑으로 한참 작전짜고 있어요. 우린 노골적으로 승계, 승계 얘기를 해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