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매도 27,661주 (아이엠씨 매수
214주 골드만 삭스 매도 8,458주 제이피 모간 매수 1,787주)
개인 매수 40,478주
기관 매도 25,344주 (증권 매수 215주
사모펀드 매도 25,559주)
기타법인 매수 12,520주
프로그램 매도 27,848주
공매도 346주 (평균단가 7,450원)
대차체결 0주
대차상환 89주
대차잔고 3,533,733주
사모펀드 매도 현황
1월 2일 30,187주
1월 5일 30,421주
1월 6일 20,006주
1월 7일 20,035주
1월 15일 25,559주
합계 126,208주
펌 글 입니다
cb종료
오늘 기관매도 25344 주 매도로~~~ cb 어제 공시된 12만주~~~는 지난 4일간 공매도로 10만주 매도 됐고 ~~오늘 25000주는 상장 3일전부터 매도할수 있는 ~~입고예정매도~~로 싹 정리 되었습니다
그동안 330만주 cb 물량을 정리 되면서 주가는 우상향 해왔습니다
이제는 편안하게 3월에 예정된 코미팜 asf백신 상업허가를 기다리면 되겠습니다
주가도 20 일선 터치하고 단기 조정 마무리~~~
아얄라, 태국CP 그룹은 필리핀에서 더 많은 파트너십을 구축
중입니다
ACX 홀딩스와 CP AXTRA는 필리핀과 태국에서 신규 사업 개발과 공동 투자를 모색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확대합니다. 사진 속 : [왼쪽-오른쪽] (서서) 정보통신부 차관보 페이 콘데즈 드 사곤; 브란 페레르 렐루아오 특사 태국 왕국 대통령; 필리핀 주재 태국 대사 마카와디 수밋모르; 그리고 무역산업부 국장 릴리안 G. 살롱가가 있습니다. (앉아) 아얄라 코퍼레이션 기업 전략 및 사업 개발 책임자 마크 우이; 아얄라 코퍼레이션 전무이사 겸 ACMobility CEO 하이메 알폰소 조벨 데 아얄라; 아얄라 시의회 의장 하이메 아우구스토 조벨 데 아얄라; CP AXTRA 그룹 최고 도매 사업책임자 타닛 체어라바논트; 그리고 CP AXTRA의 최고 전략 및 기획 책임자 숀 웡이 있습니다.
아얄라 코퍼레이션은 소매 부문인 ACX 홀딩스 코퍼레이션을 통해 아시아 도매 및 소매 사업 운영사인 마크로(Makro)와 로터스(Lotus's)를 통해 새로운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필리핀과 태국에서 신규 사업 개발과 공동 투자를 모색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성명에서 아얄라는 더 깊은 협력이 아얄라 그룹과 CP 그룹의 상호 보완적 강점을 결합해 이해관계자들에게 더 큰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이웃 두 국가 간의 협력이 강화되어 인재, 기술, 모범 사례를 교환하며 상호 성장을 이루고 있다"고 회사는 밝혔다.
이 협약에 따라 ACX와 CP AXTRA는 마크로의 재진입을 통해 필리핀에서 대형 식품 소매, 도매, 전자상거래 사업을 공동 개발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재확인했습니다.
양측은 이전에 ACX와 CP AXTRA 자회사인 Makro ROH Co. Ltd.가 파트너십을 맺은 새로운 법인 M&Co Corp.를 통해 필리핀에서 Makro를 재설립하는 최종 합의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확대된 파트너십 하에 ACX는 CP AXTRA의 계열사들과의 공동 투자 및 협력 기회도 모색할 예정입니다.
"CP 그룹과의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필리핀인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제공하고, 세계 최고의 것을 필리핀에 선보이는 전략을 실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필리핀의 장점을 세계에 알리는 동시에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아얄라의 기업 전략 및 사업 개발 책임자 마크 우이가 말했습니다.
CP AXTRA 퍼블릭 컴퍼니 Ltd. 그룹 최고 도매 사업책임자인 타닛 체어라바논트는 "이번 협력은 각자의 강점과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성장을 추구하려는 공동 야망을 반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함께 소매, 도매, 전자상거래, 쇼핑몰 개발 분야에서 미개척 기회를 열어주고자 합니다. 필리핀 내 마크로의 재진입부터 시작해 CP AXTRA 계열사에 대한 잠재적 투자 및 공동 개발 탐색, 태국 내 주요 프로젝트에 대한 경영진 지원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ACX는 CP AXTRA와의 파트너십 확대가 필리핀 소비자 부문에서의 참여 심화와 태국 시장 진출 가능성을 의미한다고 밝혔습니다.
필리핀 인구는 2035년까지 1억 2,400만 명에 도달할 예정입니다—PSA
‘돼지열병 통조림 파문’ 베트남, 하롱캔포코 CEO 등 핵심인력 긴급 체포
작년 9월 원산지 불명 돈육 1.2톤 적발 이후 4개월간 추적끝 밝혀져…ASF 감염 원료육 약 130톤 적발
파테 1.4만캔 외 스프링롤 ASF 추가 검출…돼지껍데기·닭껍질 살모넬라균 검출 등 원자재 전반 관리 부실
하롱캔포코의 주요 제품 중 하나인 가로등 파테캔. 업력 70년의 유명 통조림 회사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감염된 돼지고기를 원료육으로 사용했단 사실이 드러나면서 베트남 전역이 충격에 빠진 가운데 제품 생산에 관여한 회사의 핵심 인력들이 식품 안전 규정 위반으로 쇠고랑을 차게 됐다. (사진=하롱캔포코)
업력 70년의 유명 통조림 회사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감염된 돼지고기를 원료육으로 사용했단 사실이 드러나면서 베트남 전역이 충격에 빠진 가운데 제품 생산에 관여한 회사의 핵심 인력들이 식품 안전 규정 위반으로 쇠고랑을 차게 됐다.
베트남 북부 하이퐁 공안경찰은 “ASF에 감염된 돼지고기를 수집해 회사 냉동창고에 보관한 혐의로 쯔엉 시 또안(Truong Sy Toan) 하롱캔포코(Ha Long Canfoco) CEO를 긴급 체포해 구금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수사관들은 또안 CEO가 식품 안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돈육 취급과 관련된 경영 및 운영에 직접적으로 관여한 것으로 판단했다. 이 외 경찰은 원자재 입고 검사를 담당했던 품질관리부 직원 3명도 붙잡았다. 이들은 문제가 된 원료육의 보관 및 가공 승인 전 품질 평가에 관여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사건은 지난해 9월 하이퐁 공안 경제경찰국이 원산지 불명의 돈육 1.2톤을 실은 차량 2대를 적발한 뒤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면서 밝혀졌다. 공안당국은 차량에 적재돼 있던 돈육에서 ASF 바이러스가 검출된 뒤 관련 수사를 이어왔으며, 수개월간 추적 끝에 지난 7일 하롱캔포코의 창고에 원료육으로 냉동 보관 중이던 약 130톤 규모 ASF 오염육을 적발했다.
공안당국에 따르면, 하롱캔포코는 지난해 9월 6~7일 양일간 오염된 원료육을 사용해 완제품 파테(Pate) 약 1만4000캔 분량을 생산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밖에도 일반 스프링롤 4톤, 특별 스프링롤 3톤 이상 등 같은 회사가 제조한 타제품에서 ASF 바이러스가 검출됐으며, 돼지껍데기 13톤 및 닭껍질 8톤에서 장 질환의 원인균인 살모넬라균이 검출되는 등 원자재 전반에서 식품 안전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
공안당국은 오염된 돈육이 인근 흥옌성(Hung Yen)의 공급업체에서 공급된 것으로, 적법한 서류를 갖추지 못했다고 밝혔다. 4개월간 조사 끝에 하이퐁 공안경찰은 식품 안전 규정 위반 혐의로 용의자 1명과 공범 8명을 형사 입건했다.
하롱캔포코는 1957년 설립돼 약 70년간 과일과 참치, 파테 등의 통조림과 소시지 등 다양한 가공 제품을 생산, 내수 시장은 물론 전 세계에 상품을 수출해 온 유명 식품업체로 한 때 ‘아세안 50대 기업’에 선정될 정도로 국내외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진 기업이라는 점에서 더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 현재 하롱캔포코는 문제가 된 하이퐁 공장 외 다낭과 동탑성에 생산 공장을 두고 있다. (사진=하롱캔포코)
공안당국은 개인의 책임 소재를 규명하고, 밝혀지지 않은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수사를 계속 진행 중에 있다.
한편, 하롱캔포코는 1957년 설립돼 약 70년간 과일과 참치, 파테 등의 통조림과 소시지 등 다양한 가공 제품을 생산, 내수 시장은 물론 전 세계에 상품을 수출해 온 유명 식품업체로 한 때 ‘아세안 50대 기업’에 선정될 정도로 국내외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진 기업이라는 점에서 더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 현재 하롱캔포코는 문제가 된 하이퐁 공장 외 다낭과 동탑성(Dong Thap)에 생산 공장을 두고 있다.
이번 사건은
베트남 전역에서 ASF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식품 안전과 공급망 관리의 취약성을 드러내는 대표적인 사례로 남게 됐다.
당국은 ASF 확산 방지와 동시에 감염육 불법 유통을 차단하기 위한 단속에 나서고 있으나, 감염육이 냉동육으로 둔갑해 판매되는가 하면, 살처분돼 매장된 돼지를 가져와 헐값에 재판매하는 등 관련 범죄가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하롱캔포코는 “12일부터 2주간 하이퐁 공장의 가동을 중단할 것”이라고 11일 발표했다.
한국산업은행이 2026년도 국민성장펀드 재정모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산업은행은 국민성장펀드(간접투자분야) 조성 계획에 따라 정책성펀드와 초장기기술투자펀드, 국민참여형펀드 등 4개 재정모펀드를 운용할 위탁운용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고를 통해 조성되는 국민성장펀드 규모는 총 7조4500억원이다.
모집 대상은 ▲정책성펀드(산업지원) ▲정책성펀드(집중지원) ▲초장기기술투자펀드 ▲국민참여형펀드 등 4개 분야다. 산업은행은 분야별로 각 1개 운용사씩 총 4개 위탁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제안사는 모든 모펀드에 대해 지망 순위를 제출해야 하며, 심사 결과와 모펀드별 운용 적합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배정이 이뤄진다.
산업지원 모펀드는 재정 1600억원을 포함해 총 2400억원을 출자, 약 2조6000억원 규모의 자펀드를 조성할 예정이다. 집중지원 모펀드는 재정 900억원을 포함한 2200억원 출자를 통해 총 1조2000억원 규모로 조성되며 스케일업(5000억원)과 AI·반도체(5000억원), 지역전용(2000억원) 등 세부 분야로 나뉜다.
초장기기술투자펀드는 재정 800억원을 포함해 총 6000억원이 투입된다. 최종 조성 규모는 8800억원이다. 해당 펀드는 최대 20년까지 장기 운용된다. 이밖에도 국민참여형펀드는 재정 1200억원을 출자해 총 7200억원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위탁운용사 지원 자격도 추가됐다. 지원을 희망하는 운용사들은 모펀드(재간접펀드) 운용 경험을 보유하고, 2025년 말 기준 운용자산(AUM)이 1조원 이상이어야 한다.
제안서 접수는 2월 5일까지로, 산업은행은 운용사와 운용 인력, 펀드 운용 계획 등을 종합 평가해 오는 3월 최종 위탁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오유경 식약처장, 마약 예방 일일 강사 참여
▲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은 15일 경기도 성남시 '한국잡월드 마약감시본부'에서 마약예방 일일 강사로 참여했다. 오 처장은 이날 체험행사에서 일일 강사로서 마약류 종류와 오남용 문제점, 마약류 감시원 기능과 역할 등을 설명하고 체험에 참여하는 청소년에게 체험관 내 역할과 임무를 안내했다. 오 처장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인 청소년들이 학교 밖에서의 새로운 경험을 통해 의료용 마약은 치료를 위한 목적으로만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면서,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도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광양 야산서 멧돼지 습격받은 60대 숨져···각목에 혈흔·털 확인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1월 15일 (목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
▲1600 영국 11월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1600 영국 11월 산업생산 및 무역수지
▲1645 프랑스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1800 독일 연간 GDP 성장률
▲1800 유로존 루이스 데 귄도스 유럽중앙은행(ECB) 부총재 연설
▲1900 유로존 11월 무역수지 및 산업생산
───────────────────────────────────
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
▲2230 미국 11월 수출가격 및 수입가격
▲2230 미국 1월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연은) 제조업 활동지수
▲2230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30 미국 1월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2230 미국 1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2235 미국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설
▲2245 미국 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2315 미국 마이클 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 연설
▲0240(16일) 미국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