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컨퍼런스에서 청사진은
신약 신약개발 설명이 많더군요.
물론 서대표가 연구부서에만 있어서
그런지 영업에 대한 설명이 없어요
신약도 중요하지만 기존 바이오 판매증대 방안 설명도 없고 무조건 기다려야 되는지요.
셀트는 판매회사 셀캐를 합병해서
영업을 잘해서 매출을 올려야 합니다.셀캐 회계문제 상표권 문제 부실문제도 셀트가 다 책임져야 한다고
어느 회계사가 말하더군요
주주들이 당장 원하는것은 매출 실적입니다.
바이오약 판매수량 증대 방안
챙기시고 신경 좀 써주세요.
매주 미국 처방 판매 수량 체크 하시고 있는지 과연 미국 직원 24년 말에 100명이라고 했는데 그후로 발표한적도 없고 아예 매츨 진행이 어떻게되고 있는지 되는대로 영업을 하는지
이번 Jp컨퍼런스때 4분기 짐펜트라 처방이 증대하는 것으로 아는데 설명도 없고....
판매도 못하면서 신약 만들면 뭐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