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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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연구 개발만 하는 회사.
  • 26/01/15 20:28
  • 조회 3436
ml9352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Jp모건 컨퍼런스에서 청사진은
신약 신약개발 설명이 많더군요.
물론 서대표가 연구부서에만 있어서
그런지 영업에 대한 설명이 없어요
신약도 중요하지만 기존 바이오 판매증대 방안 설명도 없고 무조건 기다려야 되는지요.

셀트는 판매회사 셀캐를 합병해서
영업을 잘해서 매출을 올려야 합니다.셀캐 회계문제 상표권 문제 부실문제도 셀트가 다 책임져야 한다고
어느 회계사가 말하더군요
주주들이 당장 원하는것은 매출 실적입니다.
바이오약 판매수량 증대 방안
챙기시고 신경 좀 써주세요.
매주 미국 처방 판매 수량 체크 하시고 있는지 과연 미국 직원 24년 말에 100명이라고 했는데 그후로 발표한적도 없고 아예 매츨 진행이 어떻게되고 있는지 되는대로 영업을 하는지
이번 Jp컨퍼런스때 4분기 짐펜트라 처방이 증대하는 것으로 아는데 설명도 없고....
판매도 못하면서 신약 만들면 뭐합니까.
캐릭터
내일의주식왕26/01/15 20:41 30
이번 발표는 참... 여로모로 아쉬운 내용들로만 채워진것 같습니다... 해외 투자자들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인 자리인데 단순히 신약개발 계획에만 집중적으로 조명을 한다는게 참 한심하네요.. 무슨 학회에 임상결과 발표하는 세미나 참석자도 아닌데요ㅠㅠㅠ 약의 개발,허가,생산,유통,판매까지 모든걸 다할수 있는 그런 회사의 체계는 다만들어두고 유통,판매 부분은 너무 주먹구구식인 현재 상황에서 무엇을 좀 더 집중해서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해소시킬 그런 내용에 좀 더 집중했어야 한다고 느껴지네요...ㅠㅠ 늘 JPMHC 전에 회사 보도자료를 보면 이번기회에 해외투자자들에게 적극적인 홍보로 해외 롱펀드들의 투자를 유치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던데... 10년뒤에 약들 개발할테니 우리를 믿어달라고 하면 누가 선뜻 돈을 낼까요(불과 2~3년 전에 나스닥 상장한다고 시기까지 못박고 당당히 발표했는데 지금 1도 변한게 없는거 다들 아시죠)???? 그리고 그렇게 자신하는 신약들도 개발속도를 보면 절때 다른 경쟁사들보다 월등히 빠른속도가 아닙니다... 셀트가 주목받을때의 약들을 보면 세계최초,경쟁사대비 빠른 개발&허가속도가 장점인데... 지금은 거대한 공룡처럼 밍기적대는 회사같습니다ㅠㅠㅠ 방대한 조직에는 새로운 경영자나 조직관리가 필요한데.... 이런 부분에 전문가가 안보이는 상황인것 같네요.... 거기다가 최악의 IR부서와 주주 적대적인 각종 행동과 언행들은 뭐.... 코스피 시총10대 기업중엔 최악이라고 보는게 업계의 정설이죠ㅠㅠ
답글위대한탄생26/01/15 20:47 22좋아요신고
Sk바이오부터 롯데까지 바이오 진출 기업은 늘어나는데 말씀하신 셀트리온의 강점은 없습니다. 캐시카우인 3마가 빠진다면 이빨 빠진 호랑이가 될터인데 이를 메꾸고 성장시캬 매출이 보이지 않으니 참으로 걱정입니다. 합병잘했다고 회계사출신을 사장으로 승진시킨걸고면 줄잘서고 시키는대로해야 승진하나봅니다. 회사 비전이 안 보입니다.
답글내일의주식왕26/01/15 21:05 16좋아요신고
저는 개발,생산,유통,판매를 내재화 해서 모든걸 다할수있는 컨셉을 만든건 전세계 제약사중에서도 최고의 경쟁력을 갖췄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부 부족한 부분(특히 유통과 판매)의 전문성이 떨어지는 섹터에 대한 보완책으로 무능한 경영진말고 외부의 유능한 전문 경영진 or 핵심인재(현대차가 자율주행부문 인재를 엔비디아에서 영입하면서 최연소 임원을 달아준것같은)를 영입해서 개선책을 만들어야한다거 생각합니다.. 이정도의 파이프라인과 다양한 신약 개발능력을 갖춘 회사가 드문 현실인 상황에서, 부족한 부분을 획기적으로 개선시켜줄 카드를 시장에 보여줘야 하는데 그부분을 해결할려는 의지가 안보이는게 안타까울 따름이죠ㅠㅠㅠ 그리고 상장회사로써의 기본적인 의무(안정적인 주가부양과 배당)에 대한 우선순위가 너무 부족하고 담당자들이 함량 미달인 수준입니다... 그게 상부의 지시에 의한 고의인지, 아니면 담당자의 능력 부족인건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진짜 시급하게 시장 참여자들에게 신뢰를 주는 주주친화 정책을 마련하고 즉실천 해야합니다... 최근에 한화의 3세 승계방안과 실천방안을 발표하자마자 시장은 즉각적인 반응으로 회답했습니다... 셀트도 더이상 말로만 승계는 없다, 전문경영인을 도입한다 이런 시장에 참여자들 아무도 믿지않는 입에발린 소리를 할것이 아니라 명확한 플랜을 공표하고 주주들에게 손해를 끼치는 길이아니라 정직하게 정면돌파해서 시장의 불신을 없앨수 있는 그런 방안을 시행해야 할텐데... 이 부분은 서회장의 지난 행보를 보면 법적인 소송이나 다툼말고는 개선할 의지가 보이지 않기때문에 정말 답답할 따름이네요ㅠㅠㅠㅠㅠ
답글ml935226/01/15 21:09 20좋아요신고
연구개발 부서는 A 유럽영업 B 미국영업 F 누가 보더라도 미국 영업책임자 아들은 아니잖아요. 빅파마에서 한분 스카웃 부탁합니다.제일 어려운 미국에서 판패 증대하면 연봉 팍팍 주세요.아무도 이의제기 하지 않을것입니다. 아~참 미치겠네요.
답글내일의주식왕26/01/15 21:26 19좋아요신고
적극 동의합니다.. 전 솔직히 지금의 주식상황에선 시장에서 원하는 주주 친화적인 몇가지 행동만 지금 당장 실천하면 그냥 25만원은 돌파할수 있다고 확신합니다(보유중인 자사주 100%소각, 분기별 현금배당, 최고 경영진의 1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개인주식매수, 승계에 대한 명확한 회사입장 등). 그런다음 저런 미진한 부분에 유능한 핵심인재를 외부의 객관적인 시각으로 스카웃해온다면 충분히 중장기적으로도 셀트는 경쟁력이 아직은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답글위대한탄생26/01/15 23:35 11좋아요신고
확실히 승계 없다면 아들들 정리하면 됩니다. 이것 외엔 계속 논란이 생길 수 밖에 없고 능력도 없는데 왜 붙들어시ㅣ 시장 신뢰를 깍아먹으면서도 버티는 이유는 사익 추구밖에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캐릭터
0000311277@ko26/01/16 22:40 0
내아들이 최고야 하는 빙구부모가 버티는힌 미국시장 만만치 않내요 전부 물갈이 하는게 최선의 길입니다 경영진들을 호구 앞세워 놓고 물건 잘팔라고 기다리는 주주심정은 휴 한숨만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