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직판한다길래 설마 라고
생각했는데 그당시 21년경 고농도 유플라이마가 퍼스트 무브라고 했지만 결과는 여러 회사가 출시함.전혀 직판 영업망도 준비도 안된 상태였음.
폭망하고 나서 다시 짐펜트라가
미국에서 신약으로 허가 받고 직판하면 매출이 폭발한다는 기대감을 주면서 정말 힘들게 허가를 받고 나서는 처음에 1조예상 다음 7000억 3500억 1000억으로.
미국 직판 영업망 갖추어진게 맞는지.전혀 준비도 하지 않았고 셀케 합병에만 몰두하고 있었고 지나고 보니 짐펜트라는 셀케 합병을 위해 이용하고 구라친것에 불과함.
미국 직판 모르면 빅파마 글로벌 인재라도 영입해야 하는데 본인이 직접 몇달 뛰어보고 포기하는 느낌.미국직원 뽑아서 지휘만 하면 될것을 본인이 직접 다녀서 진짜 진심인줄?.
미국 PBM 영업 카르텔이 엄청 심한걸 알면서 허송세월 다 보내고
주주를 위한다 하면서 홀딩스 매수에
전력 우호지분 포함하면 30% 경영권 안정목표 달성 성공.이제 목적이 달성되었어니 배부른 이가 배신당하고 배고픈 주주들의 마음을 알까요.
개미들의 피와 살을 녹여서 만든회사
더이상 방법도 없고
트럼프 약가 인하정책으로 바이오 시밀러 우대정책에 기대는 수밖에 없네요.